1일 서울과 춘천, 전주서 진행...세미나·연주회·부대행사로 지친 직장인들에게 공감·위로 선사
1일 서울 공항동의 하나님의교회에서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가 개최됐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개최하는 '힐링세미나'가 전국의 직장인들을 위로하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시흥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된 이 행사는 호평 속에 현재까지 19차례 열렸고, 모두 1만여명에 이르는 직장인들이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1일에는 서울과 춘천, 전주에서 힐링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총 2500여명이 추가로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서울 공항동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행사에는 강서구와 양천구 등지에서 온 700여 명이 모였다. 진성준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과 서울특별시의회 경만선 시의원, 우형찬 의원, 강서구의회 최동철 운영위원장, 김용원 의원 등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직장인 청년들을 응원했다.
진성준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은 “젊은 청년층이 참 많이 왔다”며 “이들이 이끌어나갈 미래가 기대된다.”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 경만선 시의원은 “다양한 행사 중에 음악회가 참 마음에 감동이 되었다.”며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았던 세미나”라고 평가했다.
행사는 크게 사전 부대행사와 1부 힐링연주회, 2부 공감토크·힐링세미나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을 위해 교회 곳곳에 마련된 부대행사로는 △캘리그래피·엽서 쓰기 △달고나 만들기 △직장 스트레스 ZERO존 △힐링 바스켓볼 던지기 △전통놀이 투호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1부 힐링연주회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청년들로 꾸려진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엘로힘 하나님을 찬양하는 새노래로 연주를 시작하며 에릭 사티의 ‘주뜨브(Je Te Veux)’,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Libertango)’을 연주했다.
특히,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인생의 회전목마’, 드라마 <하얀거탑> 삽입곡 ‘비 로제트(B Rossette)’, 영화 <라라랜드> 등의 히트곡 메들리를 연주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하나님의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중창단은 ‘아름다운 나라’와 새노래 ‘참으로 복되도다’를 불렀다.
2부 직장인 ‘공감토크’에서는 각 계, 각 층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직장인들의 사연들을 토대로 열린토크가 진행됐다. 2030청년들은 직장 내 애로사항으로 “업무가 다르고 나이 차가 많아 팀원들과 잘 어울리지 못할 때 느끼는 외로움”과 “사회초년생으로서의 능력 부족, 상사의 트집 등”을 꼽았다. 반면, 직장 내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는 “맛집 탐방 및 자기계발” 등을 꼽았다.
3부에는 ‘행복을 찾아서’에서는 야근·대인관계 등으로 일상생활의 행복을 잃어가는 직장인들에게 힐링 방법을 제시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업무와 인간관계 등이 치인 직장인들에게 ‘가장 든든한 지원군인 가족들로부터 사랑받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 임을 강조했다. 수필 및 시를 비롯한 문학작품을 통해 가장 든든한 지원군인 가족의 존재가 진정한 행복임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님의 교회 '힐링세미나' 호평 속 개최
하나님의 교회가 대한민국 직장인들을 위한 힐링세미나를 개최하였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요즘...
대한민국 직장 청년들에게 힘이 되고 용기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교회의 작은 힐링세미나가 앞으로 더 지속적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1일 서울과 춘천, 전주서 진행...세미나·연주회·부대행사로 지친 직장인들에게 공감·위로 선사
1일 서울 공항동의 하나님의교회에서 직장인을 위한 힐링세미나가 개최됐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개최하는 '힐링세미나'가 전국의 직장인들을 위로하는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해 시흥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대된 이 행사는 호평 속에 현재까지 19차례 열렸고, 모두 1만여명에 이르는 직장인들이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지난 1일에는 서울과 춘천, 전주에서 힐링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총 2500여명이 추가로 참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서울 공항동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행사에는 강서구와 양천구 등지에서 온 700여 명이 모였다. 진성준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과 서울특별시의회 경만선 시의원, 우형찬 의원, 강서구의회 최동철 운영위원장, 김용원 의원 등 각계 인사들도 참석해 직장인 청년들을 응원했다.
진성준 전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은 “젊은 청년층이 참 많이 왔다”며 “이들이 이끌어나갈 미래가 기대된다.”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 경만선 시의원은 “다양한 행사 중에 음악회가 참 마음에 감동이 되었다.”며 “전반적으로 완성도가 높았던 세미나”라고 평가했다.
행사는 크게 사전 부대행사와 1부 힐링연주회, 2부 공감토크·힐링세미나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을 위해 교회 곳곳에 마련된 부대행사로는 △캘리그래피·엽서 쓰기 △달고나 만들기 △직장 스트레스 ZERO존 △힐링 바스켓볼 던지기 △전통놀이 투호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1부 힐링연주회에서는 하나님의 교회 청년들로 꾸려진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엘로힘 하나님을 찬양하는 새노래로 연주를 시작하며 에릭 사티의 ‘주뜨브(Je Te Veux)’,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Libertango)’을 연주했다.
특히, 애니메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인생의 회전목마’, 드라마 <하얀거탑> 삽입곡 ‘비 로제트(B Rossette)’, 영화 <라라랜드> 등의 히트곡 메들리를 연주하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하나님의교회 청년들로 구성된 중창단은 ‘아름다운 나라’와 새노래 ‘참으로 복되도다’를 불렀다.
2부 직장인 ‘공감토크’에서는 각 계, 각 층에서 근무하는 다양한 직장인들의 사연들을 토대로 열린토크가 진행됐다. 2030청년들은 직장 내 애로사항으로 “업무가 다르고 나이 차가 많아 팀원들과 잘 어울리지 못할 때 느끼는 외로움”과 “사회초년생으로서의 능력 부족, 상사의 트집 등”을 꼽았다. 반면, 직장 내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는 “맛집 탐방 및 자기계발” 등을 꼽았다.
3부에는 ‘행복을 찾아서’에서는 야근·대인관계 등으로 일상생활의 행복을 잃어가는 직장인들에게 힐링 방법을 제시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업무와 인간관계 등이 치인 직장인들에게 ‘가장 든든한 지원군인 가족들로부터 사랑받는 당신은 행복한 사람’ 임을 강조했다. 수필 및 시를 비롯한 문학작품을 통해 가장 든든한 지원군인 가족의 존재가 진정한 행복임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출처 : 서울이코노미뉴스(http://www.seoulec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