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더힐스토리 찜질방 목욕탕을 방문했습니다. 너무 어이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이, 너무 당연한 일이라고 받아들여지는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목욕탕에 사람이 없고 비워진 바구니 비워진 의자에 앉아 머리를 감고 탕에 들어갈 준비를 하려는데 한 아주머니가 옆자리에 오더니 "거기 우리 자린데 다른데 가주세요"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제 앞에있는 바가지에 자기 짐을 휙 던지는 겁니다. 아니 공공시설 공공장소인 곳에 내자리 니자리가 어디 있습니까?? 솔직히 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대답안했습니다. 머리를 감고 있는데 젊은 여성분이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아주머니께서 여기 우리가 자리 맡아놨다구요! 하고 대뜸 소리를 지르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비켜드리기 싫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막무가네로 저를 밀치더라고요? 하...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저도 밀었습니다. 그러더니 그 24살 따님이 한다는 말이 "저희 어머니가 처음에 기분 나쁜 말투로 말했나요?" 하는 겁니다. 아니 ,,,기분 좋은 투로 이야기하면 제가 양보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상종하기 싫어서 그냥 자리를 내어드렸지만 자리 맡아두는 문화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안하셨으면 합니다. 덕분에 그 아주머니가 밀쳐서 팔꿈치에 타박상이 생겼네요...하..너무너무 화나고 분해서 적어봅니다.4
여자목욕탕 싸움
너무 어이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일이, 너무 당연한 일이라고 받아들여지는것 같아서 글을 써봅니다.
목욕탕에 사람이 없고 비워진 바구니 비워진 의자에 앉아 머리를 감고 탕에 들어갈 준비를 하려는데 한 아주머니가 옆자리에 오더니 "거기 우리 자린데 다른데 가주세요" 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제 앞에있는 바가지에 자기 짐을 휙 던지는 겁니다.
아니 공공시설 공공장소인 곳에 내자리 니자리가 어디 있습니까?? 솔직히 대답할 가치가 없어서 대답안했습니다.
머리를 감고 있는데 젊은 여성분이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그 아주머니께서 여기 우리가 자리 맡아놨다구요! 하고 대뜸 소리를 지르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비켜드리기 싫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막무가네로 저를 밀치더라고요?
하...정말 너무 어이가 없고 황당해서 저도 밀었습니다. 그러더니 그 24살 따님이 한다는 말이 "저희 어머니가 처음에 기분 나쁜 말투로 말했나요?" 하는 겁니다.
아니 ,,,기분 좋은 투로 이야기하면 제가 양보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상종하기 싫어서 그냥 자리를 내어드렸지만 자리 맡아두는 문화를 너무 당연하게 생각안하셨으면 합니다.
덕분에 그 아주머니가 밀쳐서 팔꿈치에 타박상이 생겼네요...하..너무너무 화나고 분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