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민주화가 정권을 몰아낸게 아니라,아이러니 하게도 전두환이 정권 이양을~ 노태우가 민주계로 정권이양을 단행했기에 민주화가 이뤄진 것이다. 세계 독재정권을 다 조명하더라도 독재정권 스스로 정권을 이양하는 사례는 없던 터~ 만일 자유당 때 처럼 데모대가 정권을 몰아냈다면 그 소요로 인하여 또 다시 군부 쿠테타가 진행되었을 터~ 후일 역사는 시대를 조명할 것이지만, 두환이 태우의 엉뚱한 노력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물론 그들의 엉뚱한 노력은 권력이 아닌 돈이었다.그들은 충분한 돈을 모았다고 생각했기에 스스로 물러날려고 생각한 줄 안다. 하지만 그들은 정치는 잘 했다.인정해야 한다.경제는 계속해서 6~7%대 성장을 이뤘다.그 이유는 뭘까? 영삼이가 정권을 이양 받았지만 결국 imf를 터트렸다.대중이는 국내 기업들을 팔아먹으며 버텄다.노물도 아무것도 한게 없었다.결국 삥박이때 조금 경제가 발전했을뿐,그네, 죄인이 역시 경제 말아먹긴 매 일반, 결론적으로동양의 민주주의 실정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다.그저 국민들 똥구녕이나 간질거리며,저희들 잇속 챙기기나 급급했을뿐,엄청난 빛으로 자기대만 살아남으면 그만이라는 한탕주의,해도 안 되는 경제 살리기는 뒷전이엇다는것 현 중국이 계속해서 경제 성장을 하는 이유는 뭔가?베트남이 도약하는 이유는?박정희가 한강의 기적을 이룬 까닭은? 이유는 간단하다.서양이 만들어낸 민주의의가 체제에 안 맞다는 것.동양식 경제체제의 핵심은,강력한 지도력의 독재자가 획일적으로 이끌어가면서 절제된 자유를 부여한다는 것이다. 동양의 정신은 지극한 개인주의에 있다.어떤 단체에 속해있기보다 자기 이름으로 된 단체를 더 좋아한다.자신의 희생이란 있을수 없고 개인의 영달만 있다면 국가의 이름은 상관이 없다.그런 민족의 지도력은,힘을 모아 단체를 이끌기보단,강력한 지도력으로 강제적인 이끌림이 더 효율적이다. 좋은점도 있다.동양엔 히틀러가 절대 성공 못했으리란 점 현 우리 실정이 못내 아쉽다.광화문을 메우는 저마다의 잇속들..죄인인 그들을 보고 그것도 민주주의라 하는데..그 질긴 근성들은 끝낼줄을 모르고 눈치를 보면서 끝까지 한다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유독 동양에서만- 항상 국민들이 원한다면.. 이란 전제를 붙이고 국민들을 판다.실제 동양의 국민들은 정치에 크게 관심을 보이진 않는다.양쪽 다 과관이란 것. 일본은 동양 민주주의의 공황에 빠져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다.그리고 억압된 민족주의를 강조한 아베를 만나 이제 겨우 일어섰다.우리도 강력한 자도력이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국회에 가서 상을 뒤업을 그런 대통령이 필요한 것이다. 사실 동양은 정치만 잘 해 준다면 독재엔 별 관심이 없다.하지만 서양은 아무리 정치를 잘 해도 독재는 안 된다는 것
동양의 민주화에 대하여~홍콩사태
물론 그들의 엉뚱한 노력은 권력이 아닌 돈이었다.그들은 충분한 돈을 모았다고 생각했기에 스스로 물러날려고 생각한 줄 안다.
하지만 그들은 정치는 잘 했다.인정해야 한다.경제는 계속해서 6~7%대 성장을 이뤘다.그 이유는 뭘까?
영삼이가 정권을 이양 받았지만 결국 imf를 터트렸다.대중이는 국내 기업들을 팔아먹으며 버텄다.노물도 아무것도 한게 없었다.결국 삥박이때 조금 경제가 발전했을뿐,그네, 죄인이 역시 경제 말아먹긴 매 일반,
결론적으로동양의 민주주의 실정이 잘못 되었다는 것이다.그저 국민들 똥구녕이나 간질거리며,저희들 잇속 챙기기나 급급했을뿐,엄청난 빛으로 자기대만 살아남으면 그만이라는 한탕주의,해도 안 되는 경제 살리기는 뒷전이엇다는것
현 중국이 계속해서 경제 성장을 하는 이유는 뭔가?베트남이 도약하는 이유는?박정희가 한강의 기적을 이룬 까닭은?
이유는 간단하다.서양이 만들어낸 민주의의가 체제에 안 맞다는 것.동양식 경제체제의 핵심은,강력한 지도력의 독재자가 획일적으로 이끌어가면서 절제된 자유를 부여한다는 것이다.
동양의 정신은 지극한 개인주의에 있다.어떤 단체에 속해있기보다 자기 이름으로 된 단체를 더 좋아한다.자신의 희생이란 있을수 없고 개인의 영달만 있다면 국가의 이름은 상관이 없다.그런 민족의 지도력은,힘을 모아 단체를 이끌기보단,강력한 지도력으로 강제적인 이끌림이 더 효율적이다.
좋은점도 있다.동양엔 히틀러가 절대 성공 못했으리란 점
현 우리 실정이 못내 아쉽다.광화문을 메우는 저마다의 잇속들..죄인인 그들을 보고 그것도 민주주의라 하는데..그 질긴 근성들은 끝낼줄을 모르고 눈치를 보면서 끝까지 한다는 것이다.
정치인들은 -유독 동양에서만- 항상 국민들이 원한다면.. 이란 전제를 붙이고 국민들을 판다.실제 동양의 국민들은 정치에 크게 관심을 보이진 않는다.양쪽 다 과관이란 것.
일본은 동양 민주주의의 공황에 빠져 잃어버린 20년을 보냈다.그리고 억압된 민족주의를 강조한 아베를 만나 이제 겨우 일어섰다.우리도 강력한 자도력이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국회에 가서 상을 뒤업을 그런 대통령이 필요한 것이다.
사실 동양은 정치만 잘 해 준다면 독재엔 별 관심이 없다.하지만 서양은 아무리 정치를 잘 해도 독재는 안 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