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하루아침에 이렇게 많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ㅠㅠ..오늘 제가 다시 사직서 드리면서 퇴직날짜를 다시 언급해드렸는대 사직서 가지고 있기 기분나쁘다고 이번달 말에 나가면서 달라고하시네요....ㅋㅋ큐ㅠㅠㅠ 어제 처음 퇴사를 말씀드렸을때 녹음은 못했는데 오늘 다시 사직서드리면서 대화한 것은 녹음했습니다!.(혹시라도 말 바뀌실까봐 제 목소리와 함께 나오도록 녹음했습니다!)근대 지금 상황으로봐서 사람구할 생각을 안하시는것 같습니다... 이럴때는 인수인계를 어떻게 증명해야할지...ㅠㅠ 저 처럼 악덕사장만나 고생하시는 사회초년생분들을 위해 퇴사 후 후기들려드릴께요~조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ㅈ 같은 사장얼굴 볼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후..........평소에도 성격이 유별났지만 퇴사한다고 말하니 가관도아니네요 ㅋ큐ㅠㅠ 퇴사를 바로 하겠다는 것도아니고 1달 정도 시간을 갖고 한다고 하니까저보고 통보식으로 독단적으로 행동한다고 이기적이라네요..원래 퇴사는 통보식으로 하는게 아닌가.. 참고로 이 회사는 직원이 저랑 사장와이프 밖에없습니다. 그래서 회사 업무할때 사장하고 1대1로 진행중입니다. (와이프분은 회사 가끔오심.) 원래 직원이 4명정도있었는대 다들 사장과 성격이 맞지않아 관뒀습니다.(제가 입사한지 5개월때부터 다관두심...) 직원들이 다 관두고 모든업무가 저한테 부담되서 한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거기에 사장 비위까지 맞춰야해서 엄청 스트레스를 받은터라 올해말까지 일한다고 말씀드린상태입니다.직원들이 한두명씩나가기 시작했을때 직원구하자고 말씀드렸지만굳이 충분히 할 수 있는사람있는대 뭐하러 구하냐 면서 안구하셨습니다..(물론 그 업무는 제가 다함..) 근대 이제 제가 나간다고 하니 온갖 인격적 욕을 다들은거 같네요. '사람이 살갑지 않다는 둥 그러면 어디가서 일 못한다. 나니까 너 그런성격 받아주는거다. 너 한달후에 나갈때까지 사람안구해지면 어떻할꺼냐 그때는 니가 남아일해야하는거아니냐.넌 기본적인 예의도 없고 매너도 없다.' 이런식으로 말하네요. 전 어릴때부터 어른들이나 친구들한테 유머있고 재미있는 사람이였습니다. 물론 여기 처음입사했을때 항상 밝게 일했었죠. 근대 제가 회사에서 잘안웃고 업무적인 것 외에 말안하게 된이유는위에 말한것과 같이 사장성격을 받아주다 못해 지쳤습니다.친근하게 대할 수록 자기 가족일이나 개인적인 잡일을 시키기 시작했고 싫은 티내면 '살갑지않다. 자기회사처럼생각안한다.' 이런식으로 돌아와 저도 그냥 정 주지말자는 생각으로업무적인것 외에 말을 아꼈습니다. 아무튼 전 올해말에 퇴사하지만 남은 날이 너무 힘들어 끄적여봤습니다...ㅠㅠ퇴사한다고 말한 날부터 사장의 갑질이 날로 심해지고 있거든요....마음같아선 오늘당장관두고싶네요.. 긴 제 푸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 1101
+추가) 퇴사 통보하면 안되는건가요?
헐 하루아침에 이렇게 많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ㅠㅠ..
오늘 제가 다시 사직서 드리면서 퇴직날짜를 다시 언급해드렸는대
사직서 가지고 있기 기분나쁘다고 이번달 말에 나가면서 달라고하시네요....ㅋㅋ큐ㅠㅠㅠ
어제 처음 퇴사를 말씀드렸을때 녹음은 못했는데
오늘 다시 사직서드리면서 대화한 것은 녹음했습니다!.
(혹시라도 말 바뀌실까봐 제 목소리와 함께 나오도록 녹음했습니다!)
근대 지금 상황으로봐서 사람구할 생각을 안하시는것 같습니다...
이럴때는 인수인계를 어떻게 증명해야할지...ㅠㅠ
저 처럼 악덕사장만나 고생하시는 사회초년생분들을 위해 퇴사 후 후기들려드릴께요~
조언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ㅈ 같은 사장얼굴 볼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후..........
평소에도 성격이 유별났지만
퇴사한다고 말하니 가관도아니네요 ㅋ큐ㅠㅠ
퇴사를 바로 하겠다는 것도아니고 1달 정도 시간을 갖고 한다고 하니까
저보고 통보식으로 독단적으로 행동한다고 이기적이라네요..
원래 퇴사는 통보식으로 하는게 아닌가..
참고로 이 회사는 직원이 저랑 사장와이프 밖에없습니다.
그래서 회사 업무할때 사장하고 1대1로 진행중입니다. (와이프분은 회사 가끔오심.)
원래 직원이 4명정도있었는대 다들 사장과 성격이 맞지않아 관뒀습니다.
(제가 입사한지 5개월때부터 다관두심...)
직원들이 다 관두고 모든업무가 저한테 부담되서 한동안 많이 힘들었습니다.
거기에 사장 비위까지 맞춰야해서 엄청 스트레스를 받은터라
올해말까지 일한다고 말씀드린상태입니다.
직원들이 한두명씩나가기 시작했을때 직원구하자고 말씀드렸지만
굳이 충분히 할 수 있는사람있는대 뭐하러 구하냐 면서 안구하셨습니다..
(물론 그 업무는 제가 다함..)
근대 이제 제가 나간다고 하니 온갖 인격적 욕을 다들은거 같네요.
'사람이 살갑지 않다는 둥 그러면 어디가서 일 못한다. 나니까 너 그런성격 받아주는거다.
너 한달후에 나갈때까지 사람안구해지면 어떻할꺼냐 그때는 니가 남아일해야하는거아니냐.
넌 기본적인 예의도 없고 매너도 없다.' 이런식으로 말하네요.
전 어릴때부터 어른들이나 친구들한테 유머있고 재미있는 사람이였습니다. 물론 여기 처음입사했을때 항상 밝게 일했었죠. 근대 제가 회사에서 잘안웃고 업무적인 것 외에 말안하게 된이유는
위에 말한것과 같이 사장성격을 받아주다 못해 지쳤습니다.
친근하게 대할 수록 자기 가족일이나 개인적인 잡일을 시키기 시작했고 싫은 티내면
'살갑지않다. 자기회사처럼생각안한다.' 이런식으로 돌아와 저도 그냥 정 주지말자는 생각으로
업무적인것 외에 말을 아꼈습니다.
아무튼 전 올해말에 퇴사하지만 남은 날이 너무 힘들어 끄적여봤습니다...ㅠㅠ
퇴사한다고 말한 날부터 사장의 갑질이 날로 심해지고 있거든요....
마음같아선 오늘당장관두고싶네요..
긴 제 푸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