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칠이와 집사의 흐뭇한 투샷. 집사따라 욕실 들어가더니 이불위에 흔적을 남겨둠. 카메라 확인하는 집사위해 본인이 어디에서 취침중이란걸 알려주고 있음. 집사는 또 새이불 사왔음. 이 이불이 마지막이길 바라며 산거임. 그러나, 도칠이는 새이불을 스크래쳐로 사용해봄. 여전히 집사의 새물건에 집착함. 집사가 덮어보기도 전에 본인 침 묻혀놨음. 출근하는 집사 마중 눈인사. 도칠이 편안한 취침. 15512
나의 동거묘 도칠이 겨울맞이
도칠이와 집사의 흐뭇한 투샷.
집사따라 욕실 들어가더니
이불위에 흔적을 남겨둠.
카메라 확인하는 집사위해
본인이 어디에서 취침중이란걸
알려주고 있음.
집사는 또 새이불 사왔음.
이 이불이 마지막이길 바라며 산거임.
그러나,
도칠이는 새이불을 스크래쳐로 사용해봄.
여전히 집사의 새물건에 집착함.
집사가 덮어보기도 전에
본인 침 묻혀놨음.
출근하는 집사 마중 눈인사.
도칠이 편안한 취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