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팩폭 날리는 장윤정 아들

ㅇㅇ2019.12.09
조회102,006

 

도경완이 아침 준비를 하고,

새벽까지 공연을 하고 집에 온 장윤정을 깨워서

아침식사를 하는데,

장윤정이 자다 일어난 모습이니까,

"나 지금 너무 슬퍼? 얼굴?" 이러면서

"뭐라고 발라야 하겠어?"라고 물어봄




그 말을 들은 아들 연우가 

옆에 있던 엄마의 얼굴을 보는데.......



















 

 

눈 밑을 가리키면서 여기 좀 거매!라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지도 못한 아들의 팩폭에 빵 터진 장윤정 엄마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블랙서클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ㅏㅏㅏ귀여워 ㅠㅜㅠㅜㅠ


 

 











다시 한 번 장윤정이 엄마 너구리 같냐고 물어보니까

 

그걸 또 디테일하게 설명함ㅋㅋㅋ

아까 블랙서클? 말고도 눈가 주름도 말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가 주름 얘기에 도경완이

어차피 나이... 말하니까 

장윤정 눈으로 레이저 쏘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아빠도 생겼다는 연우 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까매? 아빠가 까매? 하고 물어보는데...


 

연우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 편하게 얘기하라는 엄빠의 말에,,

 

엄마가 이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더 까맣다는 말에 웃는 연우 아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ㅏㅏㅏ 이 집 생각보다 넘 웃기고 잼있더라 ㅋㅋㅋㅋㅋ 

연우가 애교도 많고, ㅋㅋㅋ 귀엽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