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일 소마미술관 미스터리 푸 캐릭터 중 혹시(Foxy) 연기하신 여성 분 정말 반했어요. 정말 생김새도 귀엽고 사랑스러우셨지만 그보다 말투가 정말 너무 말도 안되게 예뻤습니다. 사람을 기분좋고 행복하게 만드는 말투와 분위기를 가지셨더라구요. 그래서 아직도 생각이 나요. 그 날, 게임과 관련된 대화만 하고 연락처 안 물어본게 일주일동안 너무 후회되서 더이상 미술관에서 미스터리 푸는 진행하지 않지만 혹시나 전시관에서 일하시는 분일까해서 저번주 일요일도 가봤지만 안계시더라구요. 그 분 뵈었던 그날이 제게는 생일이었는데 생일에 온 행운을 제가 못알아 봤네요ㅠ 인연이 닿아서 한 번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뵙고 싶지만 방법이 없어서 이런데도 글을 쓰네요 다시 뵐 확률은 극히 적지만 혹시나 본인이나 아시는 분이라면 댓글 달아주세요~ 다들 좋은 하루 되시구요~
미스터리 푸, 혹시
정말 생김새도 귀엽고 사랑스러우셨지만 그보다 말투가 정말 너무 말도 안되게 예뻤습니다.
사람을 기분좋고 행복하게 만드는 말투와 분위기를 가지셨더라구요. 그래서 아직도 생각이 나요.
그 날, 게임과 관련된 대화만 하고 연락처 안 물어본게 일주일동안 너무 후회되서 더이상 미술관에서 미스터리 푸는 진행하지 않지만 혹시나 전시관에서 일하시는 분일까해서 저번주 일요일도 가봤지만 안계시더라구요.
그 분 뵈었던 그날이 제게는 생일이었는데 생일에 온 행운을 제가 못알아 봤네요ㅠ
인연이 닿아서 한 번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뵙고 싶지만 방법이 없어서 이런데도 글을 쓰네요
다시 뵐 확률은 극히 적지만 혹시나 본인이나 아시는 분이라면 댓글 달아주세요~
다들 좋은 하루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