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냐 진짜 너무 불편함.. 내가 입양받으라고 몇 번을 얘기해도 자기한테 입양 안 해준다면서 자꾸 분양받아야한다 그럼 말이 아예 안 통해 얘 강아지 키운 적 있는 애야 왠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원래 키우던 애를 어디 보냈나봐 보내서 슬프다고 나한테 얘기 하고 하루만에 다른 애 산다고 또 연락한거임 오지랖인건 알고있는데 자꾸 강아지 불쌍하고 친구한테 정 떨어져.. .지금 글 쓰고 있는 동안에 샀다고 연락왔어 어떡하냐 나 얘한테 있던 정 없던 정 다 떨어지고 있는데 1
친구가 반려동물 펫샵에서 산다고 하는데
어떡하냐 진짜 너무 불편함..
내가 입양받으라고 몇 번을 얘기해도 자기한테 입양 안 해준다면서 자꾸 분양받아야한다 그럼 말이 아예 안 통해
얘 강아지 키운 적 있는 애야
왠진 모르겠는데 갑자기 원래 키우던 애를 어디 보냈나봐
보내서 슬프다고 나한테 얘기 하고 하루만에 다른 애 산다고 또 연락한거임
오지랖인건 알고있는데 자꾸 강아지 불쌍하고 친구한테 정 떨어져..
.지금 글 쓰고 있는 동안에 샀다고 연락왔어 어떡하냐 나 얘한테 있던 정 없던 정 다 떨어지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