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 잡지에 실린 화보인데, 컨셉이 이색적이네요~ 땀냄새 풀풀 나고, 먼지 투성이인 공사장을 찾은 8등신의 모델들.. 과연 일을 하러 간 것일까,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고 간 것일까?ㅋㅋ 정신이 팔려서 일을 제대로 할 수가 없겠구만 ㅋㅋ
공사장 찾은 모델들, 거기선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