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이 넘었다

s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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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너랑 볼일도
마주칠일도 없는데
너에 대한 내 그리움은
줄지를 않는구나....
연락안온다는거 끝났다는거 잘 알고 있지만
나 혼자 너를 보고 싶어하는짓
언제쯤이면 멈춰질가
오늘도 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