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말 안할게 조금만 들어주라

힘들다2019.12.10
조회54

그냥 이제 막20 넘어가 15살때 당뇨와서 쭉 약먹고 주사맞고 우울증도 있고 열심히 살아 보려는데 감정이 주체하기가 힘들다 너무 지쳐 어디 털어놓을곳 하나 없어서 이런데다가 적네 인슐린 주사 세개랑 약 7일치 털어먹고 누워있어ㅎㅎ 따듯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