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태몽....흑룡이 왓다 갓네....

앙마의시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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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랫으면   얼마나   좋앗을까...

 

시냇가에  떠 내려가는    자두 하나  건저서  처먹어서

 

나를  낳앗다 하던디

개천에서  용나리   ??

 

노래나  들어라.....

 

https://youtu.be/zAM_vXHLIUc?t=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