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동글동글한 반숙란. 구운란보다 덜 익었지만, 맛은 꽤 괜찮지. 너를 생각하며 가져온 반숙란. 이제는 전할 수 없는 마음이구나. 쓰레기통에 버린다. 오늘도 내일도 내 마음은 웃는 슬픈 반숙란.1
반숙란
구운란보다 덜 익었지만, 맛은 꽤 괜찮지.
너를 생각하며 가져온 반숙란.
이제는 전할 수 없는 마음이구나.
쓰레기통에 버린다.
오늘도 내일도
내 마음은 웃는 슬픈 반숙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