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엄마가 물 끓여놔서...미지근한 물을 물통에 담고....냉장고에 처 박고 있는디... 어디서 처 들은 말은 있어서환경 호르몬 이러구 자빠 젓어요.. 그 당시도 모른체 하고 참앗엇다년년생인 언니 SS눙아... 70도 이상 되어야지.....플라스틱에서 환경 호르몬 나오는건디... 아효 저 상식도 없는늉...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풍 가튼 늉이.......
옛날 엄마가 물 끓여놔서...
미지근한 물을 물통에 담고....냉장고에 처 박고 있는디...
어디서 처 들은 말은 있어서
환경 호르몬 이러구 자빠 젓어요..
그 당시도 모른체 하고 참앗엇다
년년생인 언니 SS눙아...
70도 이상 되어야지.....플라스틱에서 환경 호르몬 나오는건디...
아효 저 상식도 없는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