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풍 가튼 늉이.......

앙마의시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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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엄마가  물  끓여놔서...

미지근한  물을   물통에  담고....냉장고에  처 박고  있는디...

 

어디서  처  들은  말은 있어서

환경 호르몬  이러구  자빠 젓어요..

 

그 당시도  모른체  하고  참앗엇다

년년생인  언니  SS눙아...

 

70도  이상 되어야지.....플라스틱에서  환경 호르몬  나오는건디...

 

아효  저 상식도 없는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