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농락한 놈에게 복수하고싶습니다

ㅇㅇ2019.12.10
조회1,664
얼마전 새벽에 문자하나가 오더군요,.
지금사귀고 있는 여자친구가 어떤모텔방에 옷벗고 옆에
누어자고있다는 문자와함께요...
정말 황당했지만 누구냐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무개씨를 사랑하는 사람이랍니다..
아무개씨한테 잘해주세요 요즘 힘들어합니다
그러더군요,,,자기 신분은 밝히지도 않은채....
열이받아서 약간의 욕설과함께
계속누구냐고 추긍을 하니...
아무개씨를 오랬동안 알고지낸 사람이랍니다..
그러면서 어느모텔에서 자고 있으니 저보고
아침출근을 시켜주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아무개씨 계속만날러면 이런거 적응해야합니다
이러네요.....
그때 딱느낌이 왔죠 여친하고 그전에 사귀였던 그놈이구나..
진짜 너무 화가나고 가서 때려죽이고 싶었지만
이성을 찾고 누구씨맞죠? 라고 물어봤더니
부인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지금제가 거기로 갈테니 알았다고 했습니다..
택시타고 제발 거짓말이길하며 그모텔로 갔습니다..
문이 잠겨있더군요,. 계속 두들겨보니 인기척이 없길래
아래 카운터에 가서 문좀따달라고 해서 방을 들어갔습니다

근데 진짜 여자친구가 알몸으로 혼자 누워자고있더군요..
순간 배신감에 그자리에서 10분넘게 혼자 울었습니다..
이성을 다시찾고 여친을 깨운후 자초지경을 예기했습니다..
엄청놀라면서 변명을 자꾸 하더군요..
예기가 끈난후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 인간이 왜 이런문자를 보냈을까..
생각을 하게되더군요..
이건 도저히 장난이라고는 납득하기 어렵더군요,,
이건 제생각에 범죄인거같아요 성범죄...
어떻게 전에 사귀던 여친을 다시만나서
남자친구 뻔히 있는줄알면서..
이런짓거리를 하고 그런 문자를 보내 알리고..
지금 충격을 너무먹어서 제가 제정신이 아니네요..
저한테 죽을때까지 치욕을 남겨준

그사이코놈을 어떻게할까 엄청 고민이되더군요
오늘 여친예기를 들어보니 더 가관이네요..
그똘아이놈이 얼마전에 점을 봤는데
제여친 점도 같이 봤는데.
지금 만나는 남자랑 상극이라 오래만나면
해가 될것이니 빨리 헤어지는게 좋겠다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지딴에 전여친위한답시고 저와 여친사이를
갈라놀라고 술먹이고 자작극을 했던거구요..
물론 거기를 따라간 여친잘못도 잇긴잇습니다..
하지만 그런문자를 보내서 사람엿먹이고
평생치욕을 남겨준 그사이코놈은 도저히 용서가 안되네요..
집에 찾아가서 패버릴까 생각도 하고있고
아님 법적으로 처단을 해야겠다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참세상살다보니 별일이 다있네요.
아니 어떻게 말도안되는 점을 봐서 그걸믿고
다른사람인생을 이렇게 망가뜨리게 할수있는지......

여러분들 이건 성범죄아닌가요?????
이넘 콩밥좀 먹이게 하고 싶은데 좀도와주세요..
강간죄에다 명예회손에 성희롱 다 해당되는것 아닌가요???
사랑하는 여친인데
가슴이 너무아프고 찢어질거 같습니다..
이놈 도저히 용서가 안되요...
여친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울면서 용서해달라하고....

이런경우 어떤죄가 성립이 되나요..
인간쓰레기같은넘 죄값치루게 해주고 싶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