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데뷔를 늦게 한 배우들

ㅇㅇ2019.12.10
조회28,722

<김태리>


김태리는 2014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당시 그녀의 나이는 25살.

이후 2016년 출연한 영화 '아가씨'로 얼굴을 알렸다.







<정해인>


정해인은 지난 2013년 AOA 뮤직비디오 '모야'에 출연하면서 데뷔했다.

동안인 정해인은 1988년생으로 26살에 데뷔해, 올해 32살이다.








 

<아이린>


모델 아이린은 26살에 모델로 데뷔했다. 

보통 모델들이 10대 후반~ 20대 초반에 데뷔하는 거에 비해

 아이린의 데뷔는 늦은 편이다.








<한보름>


지난 2011년 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하면서 활동을 시작한 한보름은 

당시 고등학생 역할을 맡았지만 실제로는 25살이었다.











 

이시영도 늦게 데뷔한 배우 중 한 명이다.

이시영은 28살에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주빈>


드라마 '멜로가 체질', '녹두전' 등에 출연한 이주빈은 

원래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할 뻔 했으나 데뷔가 미뤄져 그룹을 탈퇴하고,

29살이던 지난 2017년 드라마 '귓속말'로 데뷔했다.









 

<허성태>


대기업에서 고액의 연봉을 받다가 연기자의 꿈을 안고

35살에 배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데뷔를 한 허성태.








 

 

 

<마동석>


마동석은 지난 2004년, 34살에 데뷔했다.

데뷔작은 영화 '바람의 전설'로 알려져 있으며 아주 작은 단역이었다고 한다.










나이 때문에 고민한 적이 있었는데,

이런 거 보니까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