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8시 45분 기점으로 글 내립니다. 좋은 일도 아닌데 알아본 지인이 생겨 지우는 거니 원본 지킴용이든 기타 다른 목적으로든 혹시 이 글 내용을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절대* 어떠한 공간에도 다시 올리지 말아주세요. 나름 조심한다고 했는데도 제가 생각보다 신변을 많이 노출했나 봅니다. 정말 많은 분들께서 보셔서 그랬을 수도 있고요. 찜찜하지만 혼자 마음 좀 쓰다가 흐지부지 넘어갈 뻔 했는데 경험담도 들려주시고 따끔하게 각성도 시켜주신 덕분에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추후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법을 강구해 볼게요. 많은 분들께서 꼭 올려달라고 하신 후기는 잘 해결되는대로 대체 아주머니께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결국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도움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1,31646
(글내림) 우리집에서 본인 집 행세한 듯한 가사도우미
좋은 일도 아닌데 알아본 지인이 생겨 지우는 거니 원본 지킴용이든 기타 다른 목적으로든 혹시 이 글 내용을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절대* 어떠한 공간에도 다시 올리지 말아주세요.
나름 조심한다고 했는데도 제가 생각보다 신변을 많이 노출했나 봅니다. 정말 많은 분들께서 보셔서 그랬을 수도 있고요.
찜찜하지만 혼자 마음 좀 쓰다가 흐지부지 넘어갈 뻔 했는데 경험담도 들려주시고 따끔하게 각성도 시켜주신 덕분에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님께 말씀드려서 추후 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법을 강구해 볼게요.
많은 분들께서 꼭 올려달라고 하신 후기는 잘 해결되는대로 대체 아주머니께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결국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도움 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