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항상 엄마한테 끝까지 반박하라고 하고 엄마가 손 놓을때까지 반항하라고 하는데 그냥 무의미한거같고 ... 엄마가 하는 말들 그냥 수긍한적도 많고 .. 반박하면 말도 길어지고 이러다가 맞을것 같아서 그냥 내가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벌받고-> 거의 그냥 뫼비우스의 띠 ㅎㅋ
그리고 내가 “엄마랑 언제쯤 친해질수있을까”라고 쓴거 있잖아
솔직히 왜 썼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다른 애들처럼 평범하게 엄마랑 소소한 대화도 나누고 같이 놀러가고 싶은데 이젠 평생 못하겠지 싶어서 .. 우리 엄마랑 친해질 마음도 없어 못친해져
자존감 낮아지고 성격 이상해진거 엄마 때문인거 같고 ㅠㅠㅠㅠㅠ모르겠다 그냥 지금부터라도 돈 모아서 독립하려고 ...
학대글 쓴 쓰니인데
나 진짜 가스라이팅? 처음 들어보는 단어라서 찾아봤는데 당하는거 맞는거같아
친구들이 항상 엄마한테 끝까지 반박하라고 하고 엄마가 손 놓을때까지 반항하라고 하는데 그냥 무의미한거같고 ... 엄마가 하는 말들 그냥 수긍한적도 많고 .. 반박하면 말도 길어지고 이러다가 맞을것 같아서 그냥 내가 잘못했다고 사과하고 벌받고-> 거의 그냥 뫼비우스의 띠 ㅎㅋ
그리고 내가 “엄마랑 언제쯤 친해질수있을까”라고 쓴거 있잖아
솔직히 왜 썼는지도 모르겠어 그냥 다른 애들처럼 평범하게 엄마랑 소소한 대화도 나누고 같이 놀러가고 싶은데 이젠 평생 못하겠지 싶어서 .. 우리 엄마랑 친해질 마음도 없어 못친해져
자존감 낮아지고 성격 이상해진거 엄마 때문인거 같고 ㅠㅠㅠㅠㅠ모르겠다 그냥 지금부터라도 돈 모아서 독립하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