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광주KIA타이거즈가 내년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KIA는 외야수 터커와 총액 85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55만)에 재계약을 완료했다.올 시즌 도중 KBO 리그 데뷔전을 치른 터커는 95경기 나와 타율 0.311, 9홈런 50타점 50득점으로 KIA의 공격 첨병 역할을 했다.터커는 "KBO리그 최고의 팀 동료, 열정적인 팬들과 내년에도 호흡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올 시즌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시즌에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KIA는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드류 가뇽과 애런 브룩스를 영입하면서 내년 외국인 선수 슬롯 구상을 모두 마쳤다.
광주KIA 타자 터커 재계약
프로야구 광주KIA타이거즈가 내년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다.
KIA는 외야수 터커와 총액 85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55만)에 재계약을 완료했다.
올 시즌 도중 KBO 리그 데뷔전을 치른 터커는 95경기 나와 타율 0.311, 9홈런 50타점 50득점으로 KIA의 공격 첨병 역할을 했다.
터커는 "KBO리그 최고의 팀 동료, 열정적인 팬들과 내년에도 호흡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올 시즌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시즌에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IA는 메이저리그 출신 투수 드류 가뇽과 애런 브룩스를 영입하면서 내년 외국인 선수 슬롯 구상을 모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