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여자입니다.
오늘따라 너무 마음이 허해서 눈물이 나와 글을써요. 길어도 곁에 잘 아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읽어주세요..
외동이라 형제도 없고.엄마아빠 이혼해서 부모도..
시골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곁에서 그래도 사랑은 받고 잘 자랐어요. 20살에 시골쪽에서 경기로 아빠따라 이사와서 일적으로 자리 잡았지만 이쪽에 친구가 없어서 늘 외로웠어요. 지금은 아빠랑도 사정상 같이 안살아서 평일은 일 운동 집 영화도 보고 책도 읽도 발버둥 쳤었고,쓸쓸해서 어플로 모임같은거 나가기도 마음이 맞거나 평일에 편하게 볼사람은 결국 없네요. 일적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해도 집에오면 참 허해요..
이 외로움 마음을 표현도 해봤지만 나를 들여다 봐줫던 남친이랑은 헤어졌고.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한테는 그런얘기 안했어요. 약해보이고 싶지도 않고 그저 의지하고 싶지도 않고. 여러이유로요..
그래서 아주 가끔씩 죽는게 쉽다면 사라져 버리고 싶어요. 잘 살고 있는데 벅차요 . 아빠 때문에 빚이 있어요. 30전에는 갚겠지만 나는 잘될거야 잘 살거야 외로웠던거 만큼 사랑받고 살거야 말도하고 생각도해요 근데 이렇게 가끔 사라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정상인건가 싶어서요 거론하는거 죄송하지만 설리와 구하라 에 잘못된 선택이 아 나같은 마음 아니였을까 생각해요 괜찮아 괜찮아 하다가도 어느순간 끈이풀려 놓아버려서 아무도 몰랐던게 아니였을까 .외롭다 힘들다 말해도 말하는순간 사람들은 참 쉽게 생각하더라고요.그래서 이제는 누구에게도 말하지않아요. 외롭다고 힘들다고 가끔 이라도 나는 이게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삶은 혼자라잖아요 그래서 참고 버텨요..
외로움 삶.제발 댓글부탁드려요
저는 26살 여자입니다.
오늘따라 너무 마음이 허해서 눈물이 나와 글을써요. 길어도 곁에 잘 아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읽어주세요..
외동이라 형제도 없고.엄마아빠 이혼해서 부모도..
시골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곁에서 그래도 사랑은 받고 잘 자랐어요. 20살에 시골쪽에서 경기로 아빠따라 이사와서 일적으로 자리 잡았지만 이쪽에 친구가 없어서 늘 외로웠어요. 지금은 아빠랑도 사정상 같이 안살아서 평일은 일 운동 집 영화도 보고 책도 읽도 발버둥 쳤었고,쓸쓸해서 어플로 모임같은거 나가기도 마음이 맞거나 평일에 편하게 볼사람은 결국 없네요. 일적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고 운동해도 집에오면 참 허해요..
이 외로움 마음을 표현도 해봤지만 나를 들여다 봐줫던 남친이랑은 헤어졌고. 지금 사귀는 남자친구한테는 그런얘기 안했어요. 약해보이고 싶지도 않고 그저 의지하고 싶지도 않고. 여러이유로요..
그래서 아주 가끔씩 죽는게 쉽다면 사라져 버리고 싶어요. 잘 살고 있는데 벅차요 . 아빠 때문에 빚이 있어요. 30전에는 갚겠지만 나는 잘될거야 잘 살거야 외로웠던거 만큼 사랑받고 살거야 말도하고 생각도해요 근데 이렇게 가끔 사라져버리고 싶은 마음이 정상인건가 싶어서요 거론하는거 죄송하지만 설리와 구하라 에 잘못된 선택이 아 나같은 마음 아니였을까 생각해요 괜찮아 괜찮아 하다가도 어느순간 끈이풀려 놓아버려서 아무도 몰랐던게 아니였을까 .외롭다 힘들다 말해도 말하는순간 사람들은 참 쉽게 생각하더라고요.그래서 이제는 누구에게도 말하지않아요. 외롭다고 힘들다고 가끔 이라도 나는 이게 너무 힘들다고 말하고 싶었어요.. 삶은 혼자라잖아요 그래서 참고 버텨요..
두서가 진짜 없었겠지만 그냥 아무말이라도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