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로 뭐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지 정확히 뜻을 전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그래도 써볼게요!
일단 저는 혼자사는 자취생 졸업하고 타지역으로 와서 외로움을 잘 느끼는 성격이에요 근데 밖에 나가서 노는걸 좋아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일도 열심히하고 운동도 꾸준히 해요! 근데 일 외에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집에오면 많이 쓸쓸함을 느끼는거 같아요 막 티내진 않아요 어쩔 수 없단걸 아니깐 .. 근데 요즘은 이사람과 결혼이 너무 하고 싶어요. 내가 외로워서인지 이사람이 너무 좋아서 인지 수없이 고민하고 있어요.
만나고 있는 와중이기때문에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전 남친들과 비교도 해보고. 근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같이있으면 행복하고 즐겁고.. 그래서 결혼생각있냐고 말해보고싶은데 남자들은 준비가 되야 하고 싶다고 하잖아요.. 이런마음이 길어지니깐 괜히 심술나고 더 외롭고 너무 좋아하게되니깐 무슨말할때마다 이러면 싫어하지않을까 생각하고 .. 너무 좋은데 내가 너무 좋아해서 헤어지고 싶은 이런생각은 뭘까요 대체..
근데또 좋아해서 헤어질 자신이 없어요..
헤어지는게 맞는 선택일까요?
1살위에 남친이랑 1년정도 만났고요
짧은 글로 뭐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지 정확히 뜻을 전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그래도 써볼게요!
일단 저는 혼자사는 자취생 졸업하고 타지역으로 와서 외로움을 잘 느끼는 성격이에요 근데 밖에 나가서 노는걸 좋아해서 더 그런거 같아요.
일도 열심히하고 운동도 꾸준히 해요! 근데 일 외에 대화할 사람이 없어서 집에오면 많이 쓸쓸함을 느끼는거 같아요 막 티내진 않아요 어쩔 수 없단걸 아니깐 .. 근데 요즘은 이사람과 결혼이 너무 하고 싶어요. 내가 외로워서인지 이사람이 너무 좋아서 인지 수없이 고민하고 있어요.
만나고 있는 와중이기때문에 100퍼센트는 아니지만 전 남친들과 비교도 해보고. 근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같이있으면 행복하고 즐겁고.. 그래서 결혼생각있냐고 말해보고싶은데 남자들은 준비가 되야 하고 싶다고 하잖아요.. 이런마음이 길어지니깐 괜히 심술나고 더 외롭고 너무 좋아하게되니깐 무슨말할때마다 이러면 싫어하지않을까 생각하고 .. 너무 좋은데 내가 너무 좋아해서 헤어지고 싶은 이런생각은 뭘까요 대체..
근데또 좋아해서 헤어질 자신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