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할머니 얼굴도 모른다니넘 어릴때 돌아가셔서... 날씨가 얼마나 추웟으면......치마 입고강원도 춘천에서 관 지키느라구......잠깐 앉앗다 일어 낫는디.... 치마가 땅바닥에 얼어서 붙어서...본인 엄마가 땡기는줄 알고....쓰러질뻔 햇다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그 얘기 듣고 쓰러질뻔 햇네... 저 깡도 만만치 않은디귀신 앞에선 어쩔수 없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난 외할머니 얼굴도 모른다니
넘 어릴때 돌아가셔서...
날씨가 얼마나 추웟으면......치마 입고
강원도 춘천에서 관 지키느라구......잠깐 앉앗다 일어 낫는디....
치마가 땅바닥에 얼어서 붙어서...
본인 엄마가 땡기는줄 알고....쓰러질뻔 햇다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 그 얘기 듣고 쓰러질뻔 햇네...
저 깡도 만만치 않은디
귀신 앞에선 어쩔수 없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