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입니다 제발 조언해주세요

ㅇㅇ2019.12.10
조회249

나이20
세후175
휴가비10
연차수당없고
야근수당없고
식대는 지원
연차처럼 횟수아니고
한달에 한번 월차개념
개척한지 1년된 회사라서
체계라곤 없고 메뉴얼도 없음
전임자가 유일한 사무직원이였는데
책상버리고 도망
다음날 첫출근함
맨땅에해딩해서 버팀
어리지만 일머리있다고
모두가 인정
어리다는 이유로 위로 경력직뽑음
그러자 공동대표1이
내 앞에서 허드렛일을 날 시키라고
새직원한테 말함
그러나 새직원 수습기간 종료시점되자
경력나이대비 업무미숙하여 해고
새직원은 반기를들고 어린 내게
부재중전화,문자 등 집착하여 위협받음
남모르게 대입(수시)준비함
합격함
다음주로 퇴사일도 잡아놓음
최근들어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서
집에서 직장 더 다니길 원하심
학자금대출받아야함
올해 모아놓은 적금털어서
부모님빌려드림
집에 나 제외 소득자 없음
내 앞으로 금리싼 전세자금대출받아서
이사하길 원하심1억5천(이사는 해야할 상황)
퇴사할마당에 친한영업상사에게 처음으로
공동대표1에대한 섭섭함을 토로함
공동대표2에게 알리라고 하심(근로 협상 추천한거)
친한영업상사가
원한다면 내근직원으로 전환하겠다고함
내가 더 일하길 희망
집에서도 더 일하길 희망


집안 형편 어려운걸 말하며 고민상담할
어른이 없어요. 제발 아무 조언이라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