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트러블 없이 편하게 안정기 연애를 하고 있다 생각했거든요. 상대도 저를 많이 좋아한다 믿었고요. 상대가 식은 것 같다며 헤어지자 하니 충격이 크네요. 허전함도 허전함인데 배신감도 크고요ㅠㅠ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는 게 막막하고 또 상처 받을까 솔직히 무서워요. 회사에서 일 힘들 때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 휴일에 같이 뒹굴거릴 상대가 한순간 사라지니 외롭고 뭘 해도 덜 재밌네요. 날도 춥고 흐리고. 맘이 영 헛헛해요.12
상대가 식어서 차이니 힘드네요
상대가 식은 것 같다며 헤어지자 하니 충격이 크네요.
허전함도 허전함인데 배신감도 크고요ㅠㅠ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는 게 막막하고 또 상처 받을까 솔직히 무서워요.
회사에서 일 힘들 때 털어놓을 수 있는 상대, 휴일에 같이 뒹굴거릴 상대가 한순간 사라지니 외롭고 뭘 해도 덜 재밌네요.
날도 춥고 흐리고. 맘이 영 헛헛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