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하고 조리원 퇴원하고서 첫진료가서 진료본김에
피임시술받고왔어요.
받으려 간것도 아니고 남편이 받아라한것도 아니고
진료보면서 의사선생님께 한동안은 아이계획이없다고 상담하니
루프같은 삽입 피임시술을 얘기해주셔서 바로 시술 받았어요.
남편이랑 상의한것도 아니고
시술에 대해서 설명들어보니 바로 제거도 되고 5년간 피임된다하고 하니 그자리에서 결정하고 시술받았네요.
금액은 싼건아니었지만 첫째도 콘돔피임을 했음에도 불량이었는지 예상치못하게 생긴아이라서 더 안전하고 싶었거든요.
남편이 수술하겠다고 했으나 수술한지 오래되면 복원(?)이 어렵다고도하니 혹여라도 둘째를 원하게될까봐 고민하고있었구요.
한지 2년이 되었는데 전 잘했다생각하거든요.
출산으로 체질이바뀐건지 시술덕분인지 생리도 규칙적으로 생리통도 없어지고 일단은 생리양이 많이 줄어서 생리때 느끼던 일상불편함이 없어요.
생리통으로 짜증도 많았는데 딱히 그때라고 짜증이나지도않아요.
호르몬 조절하면 살이 찔수도 있다해서 제일 걱정한부분인데 살이 더 잘찐다거나 하는것도 없구요.
시술자체를 옹호하다긴보다는 남편이 날 위하지않았다고 받은 시술이 아니라 이런방법도 있구나싶어서 받은거고
의사인 제 친구에게도 후에 한번더 물어보니 친구도 "왜 남편이 아니라 네가 시술해?" 이런 반응이 아니라
그래 그것도 네 몸에 부작용이 없다면 괜찮지~하고 잘했다던데 제가 듣거나 알지못한 부작용이 있어서 이런 부적정인 시선들인건가요?
아내가 피임시술을 받으면 불쌍해 보이나요?
베플이 제 친구인지
출산후 한달만에 피임시술한 친구보고 남편알만하다 싶었다길래
제가 괜히 뜨끔했네요.
출산하고 조리원 퇴원하고서 첫진료가서 진료본김에
피임시술받고왔어요.
받으려 간것도 아니고 남편이 받아라한것도 아니고
진료보면서 의사선생님께 한동안은 아이계획이없다고 상담하니
루프같은 삽입 피임시술을 얘기해주셔서 바로 시술 받았어요.
남편이랑 상의한것도 아니고
시술에 대해서 설명들어보니 바로 제거도 되고 5년간 피임된다하고 하니 그자리에서 결정하고 시술받았네요.
금액은 싼건아니었지만 첫째도 콘돔피임을 했음에도 불량이었는지 예상치못하게 생긴아이라서 더 안전하고 싶었거든요.
남편이 수술하겠다고 했으나 수술한지 오래되면 복원(?)이 어렵다고도하니 혹여라도 둘째를 원하게될까봐 고민하고있었구요.
한지 2년이 되었는데 전 잘했다생각하거든요.
출산으로 체질이바뀐건지 시술덕분인지 생리도 규칙적으로 생리통도 없어지고 일단은 생리양이 많이 줄어서 생리때 느끼던 일상불편함이 없어요.
생리통으로 짜증도 많았는데 딱히 그때라고 짜증이나지도않아요.
호르몬 조절하면 살이 찔수도 있다해서 제일 걱정한부분인데 살이 더 잘찐다거나 하는것도 없구요.
시술자체를 옹호하다긴보다는 남편이 날 위하지않았다고 받은 시술이 아니라 이런방법도 있구나싶어서 받은거고
의사인 제 친구에게도 후에 한번더 물어보니 친구도 "왜 남편이 아니라 네가 시술해?" 이런 반응이 아니라
그래 그것도 네 몸에 부작용이 없다면 괜찮지~하고 잘했다던데 제가 듣거나 알지못한 부작용이 있어서 이런 부적정인 시선들인건가요?
댓글보고나니 좀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