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진수식을 가졌던 해군의 첫 214급(1800t급) 잠수함인 ‘손원일함’이 1년6개월여간의 시운전을 마치고 드디어
실전 배치됐다고 한다.
이로써 우리 해군의 수중작전 능력은 과거에 비해 3∼4배가량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실전 배치된 잠수함은 길이 65.3m, 폭 6.3m에 수중 최대속력이 20노트(37㎞)에 달하고 어뢰와 기뢰,
잠대함 유도탄을 탑재하며 승조원은 40명이란다.
특히 장기간 수면으로 부상하지 않고도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공기불요장치(aip)’는 현존 디젤 잠수함 기술 중 가장 최신
기술로 평가받고 있는데 이 잠수함에 탑재함으로써, 약 2주간 수중작전을 수행할 수 있게 되어 잠수함의 생명이라고 할
생존성과 은밀성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한다.
현재 우리 해군은 약 10여척의 잠수함을 운영하고 있는데 ‘손원일함’과 함께 앞으로 214급 잠수함3척이 실전 배치되고,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1척(척당 5500억원)씩 모두 6척이 확보된다면 해군력은 크게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까지 갈 길은 멀다고 본다. 북한이 60여척의 잠수함을 가지고 있고, 일본 또한 오야시오(oyashio·2750t)급
8척 등 모두 19척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북한의 해군력은 대부분이 구형전력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큰 위협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중국과 일본의
해군력을 상대로 전력을 다지고 있는데 이들 국가들은 잠수함 외에도 항공모함을 포함한 군함을 계속 건조함으로써
해양력을 장악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바다를 재패하는 나라가 세계를 재패한다는 속언이 오늘날에도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도 해군력을 증강하는데
결코 소홀해서는 안될 것이다.
해양국가로써의 무언가를 보요준다...!!!!
2006년 6월 진수식을 가졌던 해군의 첫 214급(1800t급) 잠수함인 ‘손원일함’이 1년6개월여간의 시운전을 마치고 드디어 실전 배치됐다고 한다. 이로써 우리 해군의 수중작전 능력은 과거에 비해 3∼4배가량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실전 배치된 잠수함은 길이 65.3m, 폭 6.3m에 수중 최대속력이 20노트(37㎞)에 달하고 어뢰와 기뢰, 잠대함 유도탄을 탑재하며 승조원은 40명이란다.
특히 장기간 수면으로 부상하지 않고도 공기를 공급할 수 있는 ‘공기불요장치(aip)’는 현존 디젤 잠수함 기술 중 가장 최신 기술로 평가받고 있는데 이 잠수함에 탑재함으로써, 약 2주간 수중작전을 수행할 수 있게 되어 잠수함의 생명이라고 할 생존성과 은밀성을 크게 향상시켰다고 한다. 현재 우리 해군은 약 10여척의 잠수함을 운영하고 있는데 ‘손원일함’과 함께 앞으로 214급 잠수함3척이 실전 배치되고,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매년 1척(척당 5500억원)씩 모두 6척이 확보된다면 해군력은 크게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아직까지 갈 길은 멀다고 본다. 북한이 60여척의 잠수함을 가지고 있고, 일본 또한 오야시오(oyashio·2750t)급 8척 등 모두 19척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북한의 해군력은 대부분이 구형전력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큰 위협이 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중국과 일본의 해군력을 상대로 전력을 다지고 있는데 이들 국가들은 잠수함 외에도 항공모함을 포함한 군함을 계속 건조함으로써 해양력을 장악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바다를 재패하는 나라가 세계를 재패한다는 속언이 오늘날에도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도 해군력을 증강하는데 결코 소홀해서는 안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