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가리2마리,무우,풋고추,홍고추,쑥갓,미나리 약간 갖은양념(고추가루,파,마늘,생강,고추장,소금)
만드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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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가리 내장을 빼고 비늘을 긁어 깨끗이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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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의 물에 고추장과 고추가루를 풀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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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생선과 각종 채소를 넣고 국물을 부은 다음 매운탕의 맛이 우러나올 만큼 오랫동안 끊인 후 쑥갓을 위에 얹는다.
효능 및 특성
쏘가리나 메기를 주재료로 하고 각종 제철 야채를 넣어 얼큰하게 끓인 음식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이 풍부하답니다.
쏘가리 매운탕 딴집이 한테 배우기
재료
쏘가리 ▶2마리
무 ▶200g
양파 ▶1/2개
풋고추 ▶2개
대파 ▶2뿌리
쑥갓 ▶4잎
미나리 ▶50g
고추장 ▶2큰술
된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생강 ▶1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청주 ▶2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한강 상류에서 많이 잡히는 쏘가리는 그 맛이 담백하고 양질의 단백질이 많아 보신용 생선으로 손꼽힌다. 쏘가리는 얼음이 풀리기 시작하는 초봄부터 시작해서 가을까지가 제철인데, 쏘가리가 많이 잡히는 한탄강 주변의 신철원 지역에는 쏘가리 매운탕 집이 많다. 갓 잡은 싱싱한 쏘가리에 고추장과 된장을 풀어서 끓인 쏘가리매운탕은 구수하고 진한 국물 맛이 난다.
◆ 준비하기 ◆. ▶ 쏘가리 농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로 머리가 길고 입이 큰 편이다. 봄철에서 가을에 걸쳐 제 맛이 나는데 등에 회색 무늬가 선명하고 살이 탄력있는 것이 신선하다. 싱싱한 것을 준비 해 내장을 빼고 손질한 후 깨끗이 씻는다. 지르러미를 떼어 내고 머리를 떼내고 어슷하게 저미듯이 3~4토막을 낸다.
◆ 요리하기 ◆. ▶ 무는 껍질을 벗기고 1.5cm x 6cm크기로 막대 썰기를 한다. ▶ 양파는 껍질이 잘 마르고 광택이 있으며 단단한 양파를 골 라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어 굵직하게 채 썬다. ▶ 대파는 겉의 바싹 마른 얇은 껍질을 벗겨내고 씻어 굵직하 게 채를 썬다. ▶ 풋고추는 색이 선명하고 싱싱한 것을 골라 깨끗이 씻은 후 굵게 채 썬다. ▶ 쑥갓은 씻어서 손바닥 길이만하게 뚝뚝 끊어 놓는다. ▶ 미나리는 잎이 파릇한 싱싱한 것으로 골라 다듬어 깨끗이 씻은 뒤 5cm 길이로 자른다. ▶ 냄비에 물 4컵을 붓고 팔팔 끓이면서 고추장과 된장 2큰술 을 조리에 거르면서 뭉치지 않게 잘 풀어 고루 섞고 끓인다. ▶ 고추장과 된장 푼 국물이 잘 어우러져 끓으면 토막 낸 쏘가 리와 막대 썬 무를 넣어 센 불에서 한소끔 끓인다. ▶ 한소끔 끓으면 고춧가루, 다진 마늘,다진 생강, 청주를 넣고 채 썬 양파, 어슷썬 풋고추, 대파를 넣어 5분 정도 끓인다. ▶ 매운탕이 끓으면 위에 뜨는 거품을 걷어내고 소금, 후춧가 루로 간한 뒤 손질한 미나리, 쑥갓을 넣고 불을 끈다. ▶ 상에 낼 때는 냄비째 상에 올리고 작은 국자와 개인접시를 준비하여 각자 덜어 먹게 한다.
쏘가리 매운탕
◆ 요리메모 ◆. 쏘가리매운탕은 맹물로 시원하게 국물 맛을 내는 것이 특징 이다. 멸치국물이나 육수를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담백하여 쏘가리의 제 맛을 살릴 수 있다. 푹 끓일수록 걸쭉하면서 맛 이 진해지는 것이 별미인데, 뼈가 물렁해질 정도로 끓인 후에 다진 생강, 다진 마늘을 듬뿍 넣어 양념한다. 고추장만 풀지 말고 된장을 함께 풀어주면 민물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쏘가리매운탕 끓이는 법
재 료
쏘가리2마리,무우,풋고추,홍고추,쑥갓,미나리 약간 갖은양념(고추가루,파,마늘,생강,고추장,소금)
만드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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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가리 내장을 빼고 비늘을 긁어 깨끗이 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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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의 물에 고추장과 고추가루를 풀고 소금으로 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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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생선과 각종 채소를 넣고 국물을 부은 다음 매운탕의 맛이 우러나올 만큼 오랫동안 끊인 후 쑥갓을 위에 얹는다.
효능 및 특성
쏘가리나 메기를 주재료로 하고 각종 제철 야채를 넣어 얼큰하게 끓인 음식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이 풍부하답니다.쏘가리 매운탕 딴집이 한테 배우기
재료
쏘가리 ▶2마리
무 ▶200g
양파 ▶1/2개
풋고추 ▶2개
대파 ▶2뿌리
쑥갓 ▶4잎
미나리 ▶50g
고추장 ▶2큰술
된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다진 생강 ▶1큰술
다진 마늘 ▶3큰술
청주 ▶2큰술
소금 ▶약간
후춧가루 ▶약간
한강 상류에서 많이 잡히는 쏘가리는 그 맛이 담백하고 양질의 단백질이 많아 보신용 생선으로 손꼽힌다. 쏘가리는 얼음이 풀리기
시작하는 초봄부터 시작해서 가을까지가 제철인데, 쏘가리가 많이 잡히는 한탄강 주변의 신철원 지역에는 쏘가리 매운탕 집이
많다. 갓 잡은 싱싱한 쏘가리에 고추장과 된장을 풀어서 끓인 쏘가리매운탕은 구수하고 진한 국물 맛이 난다.
강원도 사는 딴집이는 감자를 전자레인지에 쪄서 넣고 수제비도 손으로 뜯어 넣지요
라면보다 수제비나 흰떡을 넣어 잡숴 보세요~~ 오늘 점심에 쏘가리 매운탕 딴집이가 쏜다^^*~
◆ 준비하기 ◆.
▶ 쏘가리
농어과에 속하는 민물고기로 머리가 길고 입이 큰 편이다.
봄철에서 가을에 걸쳐 제 맛이 나는데 등에 회색 무늬가
선명하고 살이 탄력있는 것이 신선하다. 싱싱한 것을 준비
해 내장을 빼고 손질한 후 깨끗이 씻는다. 지르러미를 떼어
내고 머리를 떼내고 어슷하게 저미듯이 3~4토막을 낸다.
◆ 요리하기 ◆.
▶ 무는 껍질을 벗기고 1.5cm x 6cm크기로 막대 썰기를 한다.
▶ 양파는 껍질이 잘 마르고 광택이 있으며 단단한 양파를 골
라 껍질을 벗기고 깨끗이 씻어 굵직하게 채 썬다.
▶ 대파는 겉의 바싹 마른 얇은 껍질을 벗겨내고 씻어 굵직하
게 채를 썬다.
▶ 풋고추는 색이 선명하고 싱싱한 것을 골라 깨끗이 씻은 후
굵게 채 썬다.
▶ 쑥갓은 씻어서 손바닥 길이만하게 뚝뚝 끊어 놓는다.
▶ 미나리는 잎이 파릇한 싱싱한 것으로 골라 다듬어 깨끗이
씻은 뒤 5cm 길이로 자른다.
▶ 냄비에 물 4컵을 붓고 팔팔 끓이면서 고추장과 된장 2큰술
을 조리에 거르면서 뭉치지 않게 잘 풀어 고루 섞고 끓인다.
▶ 고추장과 된장 푼 국물이 잘 어우러져 끓으면 토막 낸 쏘가
리와 막대 썬 무를 넣어 센 불에서 한소끔 끓인다.
▶ 한소끔 끓으면 고춧가루, 다진 마늘,다진 생강, 청주를 넣고
채 썬 양파, 어슷썬 풋고추, 대파를 넣어 5분 정도 끓인다.
▶ 매운탕이 끓으면 위에 뜨는 거품을 걷어내고 소금, 후춧가
루로 간한 뒤 손질한 미나리, 쑥갓을 넣고 불을 끈다.
▶ 상에 낼 때는 냄비째 상에 올리고 작은 국자와 개인접시를
준비하여 각자 덜어 먹게 한다.
쏘가리 매운탕
◆ 요리메모 ◆.
쏘가리매운탕은 맹물로 시원하게 국물 맛을 내는 것이 특징
이다. 멸치국물이나 육수를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담백하여
쏘가리의 제 맛을 살릴 수 있다. 푹 끓일수록 걸쭉하면서 맛
이 진해지는 것이 별미인데, 뼈가 물렁해질 정도로 끓인 후에
다진 생강, 다진 마늘을 듬뿍 넣어 양념한다. 고추장만 풀지
말고 된장을 함께 풀어주면 민물고기 특유의 냄새를 없앨
수 있다.
이왕 여기까지 오셨으니 매운탕 맛이나 보시구려!
궁금한것, 보고싶은것, 알고 싶은것, 먹고 싶은것,
외딴집이나 여기 게시판에 올려주면 언제든지 OK!
쇠주하고 공기밥은 각자 알아서 챙기소^^*~~
외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