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제가 뭘 도와드려야 할지 잘 감이 안와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ㅠㅠ
저희집은 제사가 없어서 뭘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어여 ㅠㅠ
일단
명절 전에 음식재료를 사야하니 용돈을 드리고
제가 명절당일 전날 가서 음식하시는거
어떤거할까여 물어보면서 도와드리면 되는건가요?
상차림이나 이런건 제가 공부해가서 위치 파악하구요??
다른 선배님들은 어케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ㅠㅠㅠ
결혼하고 이주뒤에 김장을 했었는데
제가 지금 임신중이라..그런지 뭘 하려고 해도
됏다됏다 하시며 가라고 하시고..
시누도 3분이나 계시는대 다들 오셔서
주방에서 어머니와 함께 일하고 계셧거든요
저도 도와드리려고 계속 뭐할까요 할까요 하는데
나가서 그냥 조카들 봐달라고 해서
그렇게 하고...
김장끝나고ㅠ밥 맛있게먹고
1차 상차림 설겆이하규
2차로 육포 드신다기에 육포굽고..뭐 다충 상차림 해드렸어요
저는 어차피 술도 못먹기도 하고
죙일 방바닥에 앉아있었더니 허리가 너무 아팠는데 들어가 좀 쉬라고 하시길래
방에 들어가서 좀 쉬고있다가 잠이 들어버렸거든요...
근데 일어나보니 술자리고 뭐고 다 끝나있더라구요
2차상차림을 제가 못치우고 신랑이랑 방에서 잠만잔게 너무 눈치보여서 죄송하다고 계속 말씀드렸거든요...그랬더니 괜찮다며 우리도 먹고 자다 일어났다구 하셔서..아 그런가 하고 넘어갔었는데
그 후 몇일 뒤 신랑과 얘기해보니
시누들이 절 씹었나봐요 ㅠㅠ
어린애들같다면서....일도 잘 안한다고..
전 하려고 노력했는데 하지말라 말라 완강히 거부하셔서 안한것뿐인데 욕먹을줄 몰랐네요 ㅠ
근데 잠들어버린건..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ㅠ
그래서 내년 설부턴 만삭이여도
그냥 몸이 으스러져라 일하려구요
뒷말듣는거 정말 너무 싫어서요ㅡㅡ
그냥 시키면되지... 왜 곧죽어도 계속 하겠다는사람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완강히거부하시면서
뒤에선 저런말을 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안가요;;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명절이나 제사때요~~!!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한달된 새댁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곧 설날이 다가오는데요..
가서 제가 뭘 도와드려야 할지 잘 감이 안와서
이렇게 글 올려봅니다 ㅠㅠ
저희집은 제사가 없어서 뭘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어여 ㅠㅠ
일단
명절 전에 음식재료를 사야하니 용돈을 드리고
제가 명절당일 전날 가서 음식하시는거
어떤거할까여 물어보면서 도와드리면 되는건가요?
상차림이나 이런건 제가 공부해가서 위치 파악하구요??
다른 선배님들은 어케하시는지 궁금해서 글올려봅니다ㅠㅠㅠ
결혼하고 이주뒤에 김장을 했었는데
제가 지금 임신중이라..그런지 뭘 하려고 해도
됏다됏다 하시며 가라고 하시고..
시누도 3분이나 계시는대 다들 오셔서
주방에서 어머니와 함께 일하고 계셧거든요
저도 도와드리려고 계속 뭐할까요 할까요 하는데
나가서 그냥 조카들 봐달라고 해서
그렇게 하고...
김장끝나고ㅠ밥 맛있게먹고
1차 상차림 설겆이하규
2차로 육포 드신다기에 육포굽고..뭐 다충 상차림 해드렸어요
저는 어차피 술도 못먹기도 하고
죙일 방바닥에 앉아있었더니 허리가 너무 아팠는데 들어가 좀 쉬라고 하시길래
방에 들어가서 좀 쉬고있다가 잠이 들어버렸거든요...
근데 일어나보니 술자리고 뭐고 다 끝나있더라구요
2차상차림을 제가 못치우고 신랑이랑 방에서 잠만잔게 너무 눈치보여서 죄송하다고 계속 말씀드렸거든요...그랬더니 괜찮다며 우리도 먹고 자다 일어났다구 하셔서..아 그런가 하고 넘어갔었는데
그 후 몇일 뒤 신랑과 얘기해보니
시누들이 절 씹었나봐요 ㅠㅠ
어린애들같다면서....일도 잘 안한다고..
전 하려고 노력했는데 하지말라 말라 완강히 거부하셔서 안한것뿐인데 욕먹을줄 몰랐네요 ㅠ
근데 잠들어버린건.. 정말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ㅠ
그래서 내년 설부턴 만삭이여도
그냥 몸이 으스러져라 일하려구요
뒷말듣는거 정말 너무 싫어서요ㅡㅡ
그냥 시키면되지... 왜 곧죽어도 계속 하겠다는사람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 완강히거부하시면서
뒤에선 저런말을 하시는지 도무지 이해가안가요;;
아무튼 ㅠㅠ 어케하면 잘 하는건지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