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딸아이 한명있고, 40대 직장맘입니다. 친정엄마가 6살때 부터 상경하여 딸애와 살림을 봐주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사업이 잘 안되어 제가 돈이 급할때 도와드립니다. 어렵게 꾸려가시나 생활비를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전세금이 많이 올라 지방에 아파트를 팔았습니다.
시댁에 의논은 딱히 안했는데, 우연히 말하다가 사실을 말하게되었고 그로부터 거의 매달 2년넘게 시어머니 시달리고 있습니다. 요는 (사실을 말씀드려도:전세금) 제가 저희 친정돕느라 팔았다고 길길이 폭언을 계속 하세요. 저만나서 신랑이 재산을 탕진한것처럼.. 매매할때 의논안해서 분통터진다고요. 전 다 큰 성인이 왜 부부의 결정을 의논해야하는지 모르겟고, 설사 제가 우리 집을 돕고 살면 이렇게 주기적으로 폭언을 참아야 할까요
친정엄마 내보내라고까지. 저희 부부를 도와주고 계신데요.
직장에 전화해서 한시간넘게 고함치시고, 뜬금없이 큰 집갔으니 애 낳으라 하질 않나.. 참고로 형님네는 똑같은 평에 딸 하나 저희랑 사정이 똑같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팔고 전세금 보탠것까지.. 차이가 있다면 미리 말은 했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한동안 힘드셨다고 하더군요. 형님네 친정은 유복합니다.
걍 우리집이 못살아서 의심을 거두지 못하시는건지 .. 출근길에 어젯밤 폭언에 하도 답답해서 글남겼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ㅜ
며느리 못믿는 시어머니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생 딸아이 한명있고, 40대 직장맘입니다. 친정엄마가 6살때 부터 상경하여 딸애와 살림을 봐주고 계십니다. 아버지는 사업이 잘 안되어 제가 돈이 급할때 도와드립니다. 어렵게 꾸려가시나 생활비를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전세금이 많이 올라 지방에 아파트를 팔았습니다.
시댁에 의논은 딱히 안했는데, 우연히 말하다가 사실을 말하게되었고 그로부터 거의 매달 2년넘게 시어머니 시달리고 있습니다. 요는 (사실을 말씀드려도:전세금) 제가 저희 친정돕느라 팔았다고 길길이 폭언을 계속 하세요. 저만나서 신랑이 재산을 탕진한것처럼.. 매매할때 의논안해서 분통터진다고요. 전 다 큰 성인이 왜 부부의 결정을 의논해야하는지 모르겟고, 설사 제가 우리 집을 돕고 살면 이렇게 주기적으로 폭언을 참아야 할까요
친정엄마 내보내라고까지. 저희 부부를 도와주고 계신데요.
직장에 전화해서 한시간넘게 고함치시고, 뜬금없이 큰 집갔으니 애 낳으라 하질 않나.. 참고로 형님네는 똑같은 평에 딸 하나 저희랑 사정이 똑같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팔고 전세금 보탠것까지.. 차이가 있다면 미리 말은 했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한동안 힘드셨다고 하더군요. 형님네 친정은 유복합니다.
걍 우리집이 못살아서 의심을 거두지 못하시는건지 .. 출근길에 어젯밤 폭언에 하도 답답해서 글남겼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