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와 함께 두발 모아 기도하는 개.. 신기하네~

sadftret200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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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의 슈리카노도 사원에 살고 있는 코난이라는 이름을 가진 18개월 된 개.. 영국의 추리작가 아서 코나 도일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지었다고 하는데.. 승려가 예불을 드릴 때 옆에 앉아서 두발을 모아서 기도를 드리는 개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특히 산책하기 전이나 밥먹기 전에 항상 기도를 하는 코난.. 신앙심이 지극한가 보네~ㅎㅎ 승려와 함께 두발 모아 기도하는 개..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