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저도 어렸을 때 잘 보았던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무슨 일인가 봤더니 생각보다 충격적이더군요.
처음엔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폭행? 성희롱? 무슨일인지 확인을 하고 봤더니 하니 역의 '채연'양이 폭행과 성희롱을 당했다는 내용이더군요.
제일 중요한건 여론보단 사실 확인이었습니다. 박동근의 리스테린 발언은 다시봐도 문제가 있다는 것이 진짜 뜬금없이 리스테린이란 단어가 튀어나왔고, 일반성인에게도 잘쓰지 않는 '(소)독한년'이란 발언은 정서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하지만 최영수씨의 폭행은 진짜 말도 안됩니다..
애초에 장난인 것을 알기에 EBS에선 폭력이 없었다고 한 것이고, 맞은 것도 장난이기에 폭력으로 보이지 않은 것일 뿐입니다. 그런데 폭행이라뇨?
뭐 좋습니다. 교육방송상 저런 뉘양스(폭력성)의 행동은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폭행은 아닙니다. 애초에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채연'양도 장난으로 받아들인 일입니다. 당사자들이 문제가 없다고도 하는데 그게 거짓해명이라뇨? 오히려 거짓말은 네티즌들이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얼마나 문제가 되면 '채연'양이 직접 해명을 하겠습니까? 어제 자신(채연) 때문에 최영수씨가 방송정지 처분됨이 미안하여 하루종일 울었다고 합니다..관련기사도 있습니다.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11/2019121103713.html 이게 여러분이 원하는 피해자 아닌 피해자를 위한 행동인가요? 상처를 계속 받고 있는 '채연'양은 안보이시나요??..제발 더 이상의 마녀사냥은 멈춰주세요. 심지어 앞뒤안가리고 성희롱, 폭행한 사람이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기사는 읽고 말씀들을 하시는건가요?
13년 한사람의 개그 인생이 하루아침에 무너졌습니다. 이런 식으로 네티즌들이 매번 여론이 휘둘리는건 차마 한숨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이로 인해 죄없는 한사람이 방송정지 처분을 당하고 억울하게 짤린 점이 진짜 너무 어이없습니다. EBS도 해명할 기회를 주진 않고 그저 빠른 여론진화를 위해 방송정지처분만을 내렸다는 점이 서운하기도 합니다.
EBS 보니하니 최영수씨의 과한 마녀사냥과 방송정지 처분을 반대합니다.
평소 저도 어렸을 때 잘 보았던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무슨 일인가 봤더니 생각보다 충격적이더군요.
처음엔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폭행? 성희롱? 무슨일인지 확인을 하고 봤더니
하니 역의 '채연'양이 폭행과 성희롱을 당했다는 내용이더군요.
제일 중요한건 여론보단 사실 확인이었습니다. 박동근의 리스테린 발언은 다시봐도 문제가 있다는 것이 진짜 뜬금없이 리스테린이란 단어가 튀어나왔고, 일반성인에게도 잘쓰지 않는 '(소)독한년'이란 발언은 정서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하지만 최영수씨의 폭행은 진짜 말도 안됩니다..
애초에 장난인 것을 알기에 EBS에선 폭력이 없었다고 한 것이고, 맞은 것도 장난이기에 폭력으로 보이지 않은 것일 뿐입니다. 그런데 폭행이라뇨?
뭐 좋습니다. 교육방송상 저런 뉘양스(폭력성)의 행동은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폭행은 아닙니다. 애초에 피해자라고 생각하는 '채연'양도 장난으로 받아들인 일입니다. 당사자들이 문제가 없다고도 하는데 그게 거짓해명이라뇨? 오히려 거짓말은 네티즌들이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얼마나 문제가 되면 '채연'양이 직접 해명을 하겠습니까? 어제 자신(채연) 때문에 최영수씨가 방송정지 처분됨이 미안하여 하루종일 울었다고 합니다..관련기사도 있습니다.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11/2019121103713.html
이게 여러분이 원하는 피해자 아닌 피해자를 위한 행동인가요? 상처를 계속 받고 있는 '채연'양은 안보이시나요??..제발 더 이상의 마녀사냥은 멈춰주세요. 심지어 앞뒤안가리고 성희롱, 폭행한 사람이 동일인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기사는 읽고 말씀들을 하시는건가요?
13년 한사람의 개그 인생이 하루아침에 무너졌습니다. 이런 식으로 네티즌들이 매번 여론이 휘둘리는건 차마 한숨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이로 인해 죄없는 한사람이 방송정지 처분을 당하고 억울하게 짤린 점이 진짜 너무 어이없습니다. EBS도 해명할 기회를 주진 않고 그저 빠른 여론진화를 위해 방송정지처분만을 내렸다는 점이 서운하기도 합니다.
EBS 보니하니 최영수씨의 과한 마녀사냥과 방송정지 처분을 반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