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가정 불화로 방치되어져 살아왔어요 아무에게도 애정어린 관심받지도 못하고, 매일 불안한 가정으로 인해 두려움에 벌벌 떨며 살았죠 저는 사랑이 이쁨이 너무 받고 싶어서 어딜가도 누구에게나 정말 열심히 하고 대했어요 근데 그럴수록 제게 돌아오는건 시기와 질투 그리고 따돌림이였어요 뭔지도 모르겠어요 왠지도 모르겠어요 단지 나는 최선을 다해 잘지내보려고 했고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하면서 사이좋게 지내고 싶었는데... 연애를 할때도 그래요 사람과 사귀면 나는 어떻게해서든 더 사랑해주고 미움받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상대가 먼저 맘이 떠나게 되더라구요 항상... 그러고나니 나이를 먹을수록 우울증도 심해지고 힘든 생각밖에 안나게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할 자신도 없어요 그저 드는 생각은 그래요 《사랑받고 자라질 못해서 사랑받는 법조차 모른다 》 라구요 자식이나 가족이 있다면 가까운 친구가 있다면. 꼭 사랑해주세요 많이 이뻐해주시구요... 521
사랑받아보고 싶어요
아무에게도 애정어린 관심받지도 못하고,
매일 불안한 가정으로 인해 두려움에 벌벌 떨며 살았죠
저는 사랑이 이쁨이 너무 받고 싶어서
어딜가도 누구에게나 정말 열심히 하고 대했어요
근데 그럴수록 제게 돌아오는건
시기와 질투 그리고 따돌림이였어요
뭔지도 모르겠어요 왠지도 모르겠어요
단지 나는 최선을 다해 잘지내보려고 했고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하면서 사이좋게 지내고 싶었는데...
연애를 할때도 그래요
사람과 사귀면
나는 어떻게해서든 더 사랑해주고
미움받지 않으려 노력하는데
상대가 먼저 맘이 떠나게 되더라구요 항상...
그러고나니
나이를 먹을수록 우울증도 심해지고 힘든 생각밖에
안나게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할 자신도 없어요
그저 드는 생각은 그래요
《사랑받고 자라질 못해서
사랑받는 법조차 모른다 》
라구요
자식이나 가족이 있다면 가까운 친구가 있다면.
꼭 사랑해주세요
많이 이뻐해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