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해보니까 남자여자편을 가르는거는 아닌데... 남자분들은 모 부탁할때 꼭 빙빙돌려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들려야지..도와주던지 말던지 하지...아 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 무시하면 그만인데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직장상사분은 본인 문제가 해결 될때까지
저한테 오시거든요 ㅠㅠ
잘안들린다는 이야기를 어떻게 할까요? 말을 정확히 안하시는데 거기다 대고 무엇을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적극적인 자세로 하기도 뭐합니다... 도움을 청할꺼면 아쉬운사람이 정확히 말을 해야지 이거는 "내가 지금 힘드니까 너가 나한테 자세히 물어봐" 이런식인거 같기도 하고 너무 어렵네요 현명하게 처신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알아듣지 못하게 말씀하시는 직장 상사
제목 그대로 업무지시 및 개인적인 일을 부탁하실때
혼자말처럼 옆에서 말씀하시고 제가 아무 미동도 없으면
그냥 돌아 가시는 직장상사분이 계세요.
저희 사무실이 특성상 2개의 사무실을 이용중인데,
제가 있는 사무실로 오실때에는
"너한테 뭐 부탁할것이 있어"라는 보이지않는 지시가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답답한것은 지시하시는것이 제가 할수있는지없는지 판단도 하기전에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못알아듣겠습니다.
다른 말씀을 들리게 하는데 본인이 생각해도 미안한 지시사항은
옆에서 계속 궁시렁 대기만 하지 저한테 뭘 원하는지 도통 말을 정확하게 안하세요
거기다 대고 " 죄송한데 잘안들려요" 혹시 "뭐라고요?" 할수 없는 입장이라.....
답답합니다. 본인한테 무슨 문제가 생기면 옆에서 죽는소리를 궁시렁 대면서 이야기 하세요
원하는것을 정확히 인지할수있게 말을 해야 알아듣는거잖아요?
방법이 없을까요?
직장생활을 해보니까 남자여자편을 가르는거는 아닌데... 남자분들은 모 부탁할때 꼭 빙빙돌려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근데 그것도 들려야지..도와주던지 말던지 하지...아 진짜 스트레스 너무 받아요... 무시하면 그만인데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직장상사분은 본인 문제가 해결 될때까지
저한테 오시거든요 ㅠㅠ
잘안들린다는 이야기를 어떻게 할까요? 말을 정확히 안하시는데 거기다 대고 무엇을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적극적인 자세로 하기도 뭐합니다... 도움을 청할꺼면 아쉬운사람이 정확히 말을 해야지 이거는 "내가 지금 힘드니까 너가 나한테 자세히 물어봐" 이런식인거 같기도 하고 너무 어렵네요 현명하게 처신할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