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d플레이어를 1년즈음 사용하다 고장이 났어요
그래서 a/s를 보냈는데 10월에 보내서 12월까지 3번이나 고장나서 이게 고친건지 대충 돌아만 가니 보낸건지 3번이나 연달아 고장나니 솔직히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집에 디비디플레이어가 세개 있는데 두개는 A회사꺼고 한개는 B회사꺼인데 B회사꺼가 지금 이래요
A회사 제품은 한개는 일년만에 고장나서 수리갔더니 또 고장나서 다음번에는 기판을 위쪽을 뜯어서 싹 갈아서 보내서 다시는 고장날 일 없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년째 고장이 없구요 또 다른 A업체 물건은 3년째 고장없이 잘 쓰고 있어요
예전에 공기청정기 고장난 적이 있었는데 수리기사가 세번이나 와도 못고친걸 다른 기사가 왔더니 5분만에 고치고 간 적이 있었고 나사 하나를 안조여서 고장난거래요 그래서 진짜 허탈하게 웃은적이 있는데 이것처럼 수리기사 탓인지 업체가 신경을 안쓴건지 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3번이나 연속으로 고장나면 이때부터는 화가나죠
그래서 as말고 환불해 달라고 했어요 어차피 1년쓴거라 전체 다 받을 생각 없었지만 반만 받아도 저는 손해거든요 왜냐면 디비디플레이어 새로 또 사야 하니까요 저는 방마다 놓고 쓰는지라 세대 필요하거든요 사실 수리비도 3만원내고 디비디플레이어가격도 99000원인데, 차라리 A업체껄로 삿으면 99000원만 내면 끝이었을텐데 A업체는 수리비도 25000원인가 그랬구요(이 부분은 정확치 않음 기억에 대충 의존했으나 여튼 B업체 수리비는 3만원임)
상담원은 끝까지 그나마 친절하셨는데 담당자에게 물어보고 전화준다더니 담당자 대답이 저더러 수리비 3만원환불해 준다 하더랍니다 여기서 화가 더 났어요 그래서 그럼 기계는 어떻게 하냐고 수리는 수리가 안됐으니 수리비 주는거면 누가 수리가 안되는 기계를 사냐고 지금 전화하시는분 물어봅시다 as가 안되는 기계 사세요? 이거를 지금 상담원 통해서 이야기 하라는건 상담원이 욕먹는거밖에 더되냐고 자기가 전화한다더니 왜 남한테 전화해서 시키는 거냐 뭐 대충 그런식으로 이야기 했어요
그랬더니 담당자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는
전체환불은 힘듦니다 하길래
네, 반만 주세요 했거든요
그랬더니 계좌번호를 문자로 달래서
문자로 계좌번호와 함께 기계 빠른수거 바랍니다 라고 보냈더니 버리세요 라는 답장이 와서 소형가전 버리는데 돈 듭니다 수거해 가세요 라고 문자 했더니 전화가 대뜸 오는거에요
(솔직히 소형가전딱지도 딱지인데 문제는 수거도 안한 물건은 환불을 못받쟈나여 그래서 보낸다 한건데 일단은)
그리고는 저더러 플라스틱인데 왜 돈이 드냐고
따지더라구요 그리고 저더러 왜 멀쩡한 가전이 그집만 가면 고장나냐고 말이 되냐고 따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일부러 고장낼거면 디비디 플레이어를 사자마자 그랬겠죠 지금 뭐라시는 거에요? 라고 했더니
자기는 수거하는 택배비 또 내라는거녜요
그래서 자기네들 택배비는 걱정되고 내가 소형가전 버리는 딱지 사는건 돈안드나 기가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화나서 제가 내 알바 아니죠
라고 했더니 내 알바 아니다...? 이러면서 비웃더니 전화 끊더라구요
그래서 거짓말쟁이 만들길래 소형가전 딱지붙이는거 표 캡쳐해서 돈 듭니다 라고 문자 보냈어요
그리고 산 가격의 반을 환불해 준다고 해서
제가 구입한 11번가의 구매내역 찍어서 보내서
반이면 11번가 자체 포인트 제하고 이러이러한 가격이 됩니다 라고 보냇더니
전화가 다시와서는 저더러 지가 국가에 물건팔고 낸 세금은 어떻게 하녜요 그래서 싸우기도 싫고 이미 세번이나 고장났는데 수리비만 환불한단 소리에 어이가 없고 지쳐서 그냥 떼가셔요 그것도 반 계산해서 떼가셔요 그럴거면 그냥 새걸 주지 왜 이렇게 까지 하냐 등등 이랫더니 전화 끊어요
그래서 문자로 세금 10% 계산해서 반 떼가시고 유치한것좀 그만하란 식으로 문자 보냈더니
전화를 또 해서 저더러
돈 없어요? 돈 없냐구요?
무슨소리세요? 저는 더 받기도 싫고 덜 받기도 싫어서 그래요 그랬더니 누가 먼저 시작했는데! 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지가 먼저 제대로 고쳐주지도 않고 지가 먼저 드럽게 굴어놓고서 뭔소릴 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끝까지 드럽게 구네요)
그래서 네? 그럼 제가 물건을 찝찝하게 갖고 있어요? 어떤 업체가 교환 환불 이런거 할때 물건 수거 안하고 환불해줘요? 찝찝하게 저는 못 가지고 있어요 이랫더니 자꾸 문자하지 말래요 (지는 자꾸 전화해놓구서 누구더러 명령인지..) 그래서 제가 그럼 이게 마지막이냐구요 이제 정말 정리 끝인지 확답 받으려고 그럽니다 햇더니 아 알앗다구요! 알앗다잖아요! 이러고 전화 끊어요
그리고 어제 수거되서 물건은 오늘 3:24분에 들어갔는데 환불 안해주네요 이건 절도에요 아니면 사기에요?
내 물건 갖고가고 돈도 안주고 ㅡ.ㅡ
이제보니 지가 돈 없는거구만 내가 아니라
이거 지금 제가 혹시 이상한거에요? 제가 세상물정 모르고 원래 10만원 돈 정도 하는 가전은 1년쓰고 버리는게 맞아요? 수리해 달라는게 진상짓이에요?
제가 진상이 아니면 이건 소비자보호원 전화해서 해결하나요 아니면 경찰서를 전화를 해서 해결하나요
댓글좀 달아죠여 -오-)...저 진상인가여?
그래서 a/s를 보냈는데 10월에 보내서 12월까지 3번이나 고장나서 이게 고친건지 대충 돌아만 가니 보낸건지 3번이나 연달아 고장나니 솔직히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집에 디비디플레이어가 세개 있는데 두개는 A회사꺼고 한개는 B회사꺼인데 B회사꺼가 지금 이래요
A회사 제품은 한개는 일년만에 고장나서 수리갔더니 또 고장나서 다음번에는 기판을 위쪽을 뜯어서 싹 갈아서 보내서 다시는 고장날 일 없을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1년째 고장이 없구요 또 다른 A업체 물건은 3년째 고장없이 잘 쓰고 있어요
예전에 공기청정기 고장난 적이 있었는데 수리기사가 세번이나 와도 못고친걸 다른 기사가 왔더니 5분만에 고치고 간 적이 있었고 나사 하나를 안조여서 고장난거래요 그래서 진짜 허탈하게 웃은적이 있는데 이것처럼 수리기사 탓인지 업체가 신경을 안쓴건지 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3번이나 연속으로 고장나면 이때부터는 화가나죠
그래서 as말고 환불해 달라고 했어요 어차피 1년쓴거라 전체 다 받을 생각 없었지만 반만 받아도 저는 손해거든요 왜냐면 디비디플레이어 새로 또 사야 하니까요 저는 방마다 놓고 쓰는지라 세대 필요하거든요 사실 수리비도 3만원내고 디비디플레이어가격도 99000원인데, 차라리 A업체껄로 삿으면 99000원만 내면 끝이었을텐데 A업체는 수리비도 25000원인가 그랬구요(이 부분은 정확치 않음 기억에 대충 의존했으나 여튼 B업체 수리비는 3만원임)
상담원은 끝까지 그나마 친절하셨는데 담당자에게 물어보고 전화준다더니 담당자 대답이 저더러 수리비 3만원환불해 준다 하더랍니다 여기서 화가 더 났어요 그래서 그럼 기계는 어떻게 하냐고 수리는 수리가 안됐으니 수리비 주는거면 누가 수리가 안되는 기계를 사냐고 지금 전화하시는분 물어봅시다 as가 안되는 기계 사세요? 이거를 지금 상담원 통해서 이야기 하라는건 상담원이 욕먹는거밖에 더되냐고 자기가 전화한다더니 왜 남한테 전화해서 시키는 거냐 뭐 대충 그런식으로 이야기 했어요
그랬더니 담당자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는
전체환불은 힘듦니다 하길래
네, 반만 주세요 했거든요
그랬더니 계좌번호를 문자로 달래서
문자로 계좌번호와 함께 기계 빠른수거 바랍니다 라고 보냈더니 버리세요 라는 답장이 와서 소형가전 버리는데 돈 듭니다 수거해 가세요 라고 문자 했더니 전화가 대뜸 오는거에요
(솔직히 소형가전딱지도 딱지인데 문제는 수거도 안한 물건은 환불을 못받쟈나여 그래서 보낸다 한건데 일단은)
그리고는 저더러 플라스틱인데 왜 돈이 드냐고
따지더라구요 그리고 저더러 왜 멀쩡한 가전이 그집만 가면 고장나냐고 말이 되냐고 따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일부러 고장낼거면 디비디 플레이어를 사자마자 그랬겠죠 지금 뭐라시는 거에요? 라고 했더니
자기는 수거하는 택배비 또 내라는거녜요
그래서 자기네들 택배비는 걱정되고 내가 소형가전 버리는 딱지 사는건 돈안드나 기가 막히더라구요
그래서 화나서 제가 내 알바 아니죠
라고 했더니 내 알바 아니다...? 이러면서 비웃더니 전화 끊더라구요
그래서 거짓말쟁이 만들길래 소형가전 딱지붙이는거 표 캡쳐해서 돈 듭니다 라고 문자 보냈어요
그리고 산 가격의 반을 환불해 준다고 해서
제가 구입한 11번가의 구매내역 찍어서 보내서
반이면 11번가 자체 포인트 제하고 이러이러한 가격이 됩니다 라고 보냇더니
전화가 다시와서는 저더러 지가 국가에 물건팔고 낸 세금은 어떻게 하녜요 그래서 싸우기도 싫고 이미 세번이나 고장났는데 수리비만 환불한단 소리에 어이가 없고 지쳐서 그냥 떼가셔요 그것도 반 계산해서 떼가셔요 그럴거면 그냥 새걸 주지 왜 이렇게 까지 하냐 등등 이랫더니 전화 끊어요
그래서 문자로 세금 10% 계산해서 반 떼가시고 유치한것좀 그만하란 식으로 문자 보냈더니
전화를 또 해서 저더러
돈 없어요? 돈 없냐구요?
무슨소리세요? 저는 더 받기도 싫고 덜 받기도 싫어서 그래요 그랬더니 누가 먼저 시작했는데! 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지가 먼저 제대로 고쳐주지도 않고 지가 먼저 드럽게 굴어놓고서 뭔소릴 하는건지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끝까지 드럽게 구네요)
그래서 네? 그럼 제가 물건을 찝찝하게 갖고 있어요? 어떤 업체가 교환 환불 이런거 할때 물건 수거 안하고 환불해줘요? 찝찝하게 저는 못 가지고 있어요 이랫더니 자꾸 문자하지 말래요 (지는 자꾸 전화해놓구서 누구더러 명령인지..) 그래서 제가 그럼 이게 마지막이냐구요 이제 정말 정리 끝인지 확답 받으려고 그럽니다 햇더니 아 알앗다구요! 알앗다잖아요! 이러고 전화 끊어요
그리고 어제 수거되서 물건은 오늘 3:24분에 들어갔는데 환불 안해주네요 이건 절도에요 아니면 사기에요?
내 물건 갖고가고 돈도 안주고 ㅡ.ㅡ
이제보니 지가 돈 없는거구만 내가 아니라
이거 지금 제가 혹시 이상한거에요? 제가 세상물정 모르고 원래 10만원 돈 정도 하는 가전은 1년쓰고 버리는게 맞아요? 수리해 달라는게 진상짓이에요?
제가 진상이 아니면 이건 소비자보호원 전화해서 해결하나요 아니면 경찰서를 전화를 해서 해결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