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된 딸이 화장실 변기에 서 있는걸 보고 너무 귀엽고 웃겨서남편에게 보내려고 찍은 후 딸에게 왜 거기 서 있냐고 물어보니 " 안전 교육 시간에 배운 화장실에 혼자 있을 때밖에서 총소리가 들릴 경우 변기 위에 올라가서총을 가진 어른의 눈에 띄지 말라는 유치원 선생님의 가르침을 연습하는 중이야. " 라는 딸의 대답에 엄마가 페이스북에 올린 호소문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4202 841
엄마를 울린 3살 딸
3살 된 딸이 화장실 변기에 서 있는걸 보고 너무 귀엽고 웃겨서
남편에게 보내려고 찍은 후 딸에게 왜 거기 서 있냐고 물어보니
" 안전 교육 시간에 배운 화장실에 혼자 있을 때
밖에서 총소리가 들릴 경우 변기 위에 올라가서
총을 가진 어른의 눈에 띄지 말라는
유치원 선생님의 가르침을 연습하는 중이야. "
라는 딸의 대답에 엄마가 페이스북에 올린 호소문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4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