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미친 사람들이 새로 이사온 뒤부터 계속 발뒤꿈치로 마루바닥을 찍고 돌아다녀서 미쳐버릴거같아요... 밤마다 뭔 항아리라도 옮기는지 덜그럭덜그럭 도자기 내려놓는 소리부터 무슨 바퀴 미는 소리, 뭘 밀고 끌고 옮기고 방 끝에서 끝까지 발뒤꿈치로 걷는 소리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ㅠㅠ 새벽 한시 넘어서까지 저럽니다.. 이제 한달됐는데 너무 화가나서 천장 두들겨서 항의하는데 전혀 소용없고 이번주부터는 손님도 부르는지 소리가 더 나는데 진짜 이거 어떻게 해야되나요..직접 찾아가면 안된다는데 진짠가요..제발 도와주세요ㅠ
층간소음..진짜..어떻게 해야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