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아무것도

ㅇㅇ2019.12.12
조회591
ㅇㅈ야니가 없는 이곳에너를 추억하며 네게 글쓴다
이젠 아무것도 아니고 별것도 아니었겠지널 만나서 잠시나마 행복했다마음을 채울수 있어서 좋았다시궁창 같은 현실은 내게서 멀어지지 않더구나나도 망상이 아닌 현실에서 행복해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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