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저희 부부 재정에 간섭하는 시댁 때문에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회사다닐때 월급이며 보너스며 다 물어보드라구요) 아무래도 맞벌이라서 타 가정에 비해 여유로운건 맞습니다.
근데 시어머니 왈
1. 용돈이 너무적다 현재 주는것 보다 오만원씩 더 줘라.
(현재 70씩 양가에 드리고 있어요 명절 생신 어버이날 다 챙겨드려요)
개인적으로 적게드린다고 생각하지 않는데도 자꾸 그러시네요 ..
시댁 친정 부모님께 받은돈 각각 삼천정도 있으나 친정부모님은 정말 아무요구 안하시는데 저희 어머님 께서는 꼭그러셔요..
2. 가끔 특별한날 아버님께 돈을 저희가 더 드리라고 해요 ..
예를들어 지난달 아버님이 작곡하신 음반 나왔을때 30 더 챙겨드렸습니다. 생각보다 이런일이 꽤있었습니다.
물론 양가에서 받은것도 있고 어머님이 본인들이 준 걸생각해서 자녀의 돈에 대해 섭섭해 할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어머님의 간섭이 반갑지는 않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부부재정에 간섭하는 시댁
자꾸 저희 부부 재정에 간섭하는 시댁 때문에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회사다닐때 월급이며 보너스며 다 물어보드라구요) 아무래도 맞벌이라서 타 가정에 비해 여유로운건 맞습니다.
근데 시어머니 왈
1. 용돈이 너무적다 현재 주는것 보다 오만원씩 더 줘라.
(현재 70씩 양가에 드리고 있어요 명절 생신 어버이날 다 챙겨드려요)
개인적으로 적게드린다고 생각하지 않는데도 자꾸 그러시네요 ..
시댁 친정 부모님께 받은돈 각각 삼천정도 있으나 친정부모님은 정말 아무요구 안하시는데 저희 어머님 께서는 꼭그러셔요..
2. 가끔 특별한날 아버님께 돈을 저희가 더 드리라고 해요 ..
예를들어 지난달 아버님이 작곡하신 음반 나왔을때 30 더 챙겨드렸습니다. 생각보다 이런일이 꽤있었습니다.
물론 양가에서 받은것도 있고 어머님이 본인들이 준 걸생각해서 자녀의 돈에 대해 섭섭해 할수도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어머님의 간섭이 반갑지는 않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