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죽도 못쓰고 골골 대던 시절은 지난것 같아요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의 시기는 지났고
밥도 잘먹고 일도 잘해요
하루에 24시간 온종일 생각나던 얼굴도 이제 아침,잠들기 전 한번씩 생각나는게 다에요
함께 걷던 거리도 그때와 오버랩 되지만 마음 아픈것도 그때 뿐 종일 슬프지는 않아요
근데 하루 중 틈만 나면 염탐은 습관처럼 해요 그냥 자동적으로?
다른 이성과 댓글이라도 달고 친구 되있는게 보이면 전에는 하늘이 무너지고 심장이 두근거렸는데
이제는 그 순간 아 잘지내는구나 잠깐 우울 했다가 또 괜찮아져요
재회타로 영상도 매일 보던게 이제 습관이 된것 같아요 딱히 바라지는 않고 그냥 진짜 습관?
나 좋다는 사람이랑 밥도 먹어봤는데 아 걔는 이거 싫어했는데 얘는 좋아하네 습관처럼 생각하고 또 후회하고 겹쳐보이려던거 금방 지워버려요
그 사람 생각만 해도 심장을 누가 쥐어 짜는듯한 느낌이었는데
이제 덤덤한 느낌이에요 아무 느낌 안들어요
그냥 아 한번쯤 우연히 마주치듯이라도 보고싶다 안본지도 꽤 됬는데.. 지금쯤 뭐하려나 궁금증 정도
그래도 내가 아파한 만큼에 반만이라도 아파했음 싶고 내 생각에 매일이 힘들어서 연락 한번이라도 줬음 좋겠고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네요
전에랑 비교하면 정말 장족의 발전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예 잊혀지긴 아직도 멀었나봐요
생각과 희망의 굴레에서 언제쯤 벗어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완전히 잊혀지려면 얼마나 더 지나야 할까요?
피죽도 못쓰고 골골 대던 시절은 지난것 같아요
일상생활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의 시기는 지났고
밥도 잘먹고 일도 잘해요
하루에 24시간 온종일 생각나던 얼굴도 이제 아침,잠들기 전 한번씩 생각나는게 다에요
함께 걷던 거리도 그때와 오버랩 되지만 마음 아픈것도 그때 뿐 종일 슬프지는 않아요
근데 하루 중 틈만 나면 염탐은 습관처럼 해요 그냥 자동적으로?
다른 이성과 댓글이라도 달고 친구 되있는게 보이면 전에는 하늘이 무너지고 심장이 두근거렸는데
이제는 그 순간 아 잘지내는구나 잠깐 우울 했다가 또 괜찮아져요
재회타로 영상도 매일 보던게 이제 습관이 된것 같아요 딱히 바라지는 않고 그냥 진짜 습관?
나 좋다는 사람이랑 밥도 먹어봤는데 아 걔는 이거 싫어했는데 얘는 좋아하네 습관처럼 생각하고 또 후회하고 겹쳐보이려던거 금방 지워버려요
그 사람 생각만 해도 심장을 누가 쥐어 짜는듯한 느낌이었는데
이제 덤덤한 느낌이에요 아무 느낌 안들어요
그냥 아 한번쯤 우연히 마주치듯이라도 보고싶다 안본지도 꽤 됬는데.. 지금쯤 뭐하려나 궁금증 정도
그래도 내가 아파한 만큼에 반만이라도 아파했음 싶고 내 생각에 매일이 힘들어서 연락 한번이라도 줬음 좋겠고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네요
전에랑 비교하면 정말 장족의 발전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예 잊혀지긴 아직도 멀었나봐요
생각과 희망의 굴레에서 언제쯤 벗어날수 있을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