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서른 입니다. 모바일로 쓰는거라 글이 엉성해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1년 내내 같은 이야기만 합니다.. 1년전에 같이 성격 안 맞아 멀어진 친구가 하나 있고 처음엔 저도 배신감에 그 친구에 대한 욕을 하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화가 가라앉고 그 쌩깐 친구가 잘 지내든 못 지내든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근데 제 친구는 그게 아닌가봅니다 만날때마다 그 친구에 대한 이야기 이랬다 저랬다(그 상황에 저도 있었던 일이고 나도 안다고 말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말 함) 쌩깐지 오래 됬으니 새로운 얘깃거리도 없지요 그냥 했던 욕 또 합니다 듣다 듣다가 너무 지겨워서 난 이제 관심 없다고 했는데도 자기는 그 애가 너무 싫다며 자꾸 욕을 합니다 그 애는 우리 관심도 없을꺼고 너도 그만 신경 꺼라고 했는데도 맨날 같은 욕을 합니다 주변에 이런 친구 있나요? 이제 듣기 싫으니까 그만 말 하라 하려니 마음 상해 할것 같고... 난감 하네요 421
1년동안 똑같은 얘기만 하는 친구
나이는 서른 입니다.
모바일로 쓰는거라 글이 엉성해도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제목 그대로 1년 내내 같은 이야기만 합니다..
1년전에 같이 성격 안 맞아 멀어진 친구가 하나 있고
처음엔 저도 배신감에 그 친구에 대한 욕을 하긴 했지만
시간이 지나니 화가 가라앉고 그 쌩깐 친구가 잘 지내든 못 지내든 아무 관심이 없습니다
근데 제 친구는 그게 아닌가봅니다
만날때마다 그 친구에 대한 이야기
이랬다 저랬다(그 상황에 저도 있었던 일이고 나도 안다고 말 하지만 그래도 끝까지 말 함)
쌩깐지 오래 됬으니 새로운 얘깃거리도 없지요
그냥 했던 욕 또 합니다
듣다 듣다가 너무 지겨워서 난 이제 관심 없다고 했는데도 자기는 그 애가 너무 싫다며 자꾸 욕을 합니다
그 애는 우리 관심도 없을꺼고 너도 그만 신경 꺼라고 했는데도 맨날 같은 욕을 합니다
주변에 이런 친구 있나요?
이제 듣기 싫으니까 그만 말 하라 하려니 마음 상해 할것 같고... 난감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