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신랑이야기입니다
다음이나 네이버에는 아는사람이 있어 여기에 문의드려요
신랑 저 아들 3살 1살 요렇게 4가족 사는데
외벌이로 살아가요
신랑월급이 많이 벌진 않지만 욕심 부리지 않고
있는데로 살아가려고 하는데
신랑이 다니는 회사가 아무리 제가 회사사정을 모른다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요
신랑이 10년을 다녔는데
그동안 250만원 근처벌어오다가
회사에서 주52시간 연습하려는지
연장근무를 안시키더라구요 거짐 강제루요
(출근 7시반 퇴근 5시 연장 7시반퇴근)
250받을때도 10년 근속한거치고 남자가 적게 받는다 생각은 했어요 그래도 신랑이 원래 그래하면서 나이도 있으니 이직이쉽지않아서 그냥저냥 다니는듯해요
그래 사무직 월급 계산도 연습해야 오류안생기겠지 했는데
한달만 어떤지 월급이 얼마나 덜받는지 궁금도 해서
월급날 기다렸는데
실수령 190만원대 ㅡㅡ
아무리 전문직 아니더라도 치더라도 10년다닌 남자의 월급이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계약도 신랑말로는 1년마다 재계약에 시간단위로 계산한다하더라구요 있던 격월 보너스도 없어졌어요 보너스를 월급으로 나눠서 준다는데 오른거 티도 안나요
대략 아는대로는 요정도인데
신랑하는일이 관리직과 생산직사이 애매한 라인이래요
거짐 설비돌리는것 같은데
그렇다고 비정규직은 아닌것 같은데
1년단위로 재계약하는것도 회사가 이상한것 같구요
이건 계약서를 봐서 확실해요 계약서에 시급 얼마라고 적혀있어서 시간단위로 계산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신랑도 그렇게 알고 있구요
이렇다보니 제가 맞벌이 하고 싶어도
이제 둘째 출산한지 백일 막 지나서 애기 맞길곳 정말 없어서
더 심란하네요
이야기가 산으로갈뻔했네요 ㅠㅠ
저는 심각한데 욕심을 안부린다해도 10년 다닌곳에서 남자월급이 이만큼 받는다는거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아서 물어봐요
한달 월급만 이랬지만 주52시간 시행되면 이것보다 적을것같아 착찹한마음입니다
이직하기 어려운 40대이니 그냥 참고 다녀야할까요?
아님 회사에다가 따져야나요?
아님 노동청에 물어봐야할까요?
근속 10년 회사생활한 40대남자 월급 상담
다음이나 네이버에는 아는사람이 있어 여기에 문의드려요
신랑 저 아들 3살 1살 요렇게 4가족 사는데
외벌이로 살아가요
신랑월급이 많이 벌진 않지만 욕심 부리지 않고
있는데로 살아가려고 하는데
신랑이 다니는 회사가 아무리 제가 회사사정을 모른다해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요
신랑이 10년을 다녔는데
그동안 250만원 근처벌어오다가
회사에서 주52시간 연습하려는지
연장근무를 안시키더라구요 거짐 강제루요
(출근 7시반 퇴근 5시 연장 7시반퇴근)
250받을때도 10년 근속한거치고 남자가 적게 받는다 생각은 했어요 그래도 신랑이 원래 그래하면서 나이도 있으니 이직이쉽지않아서 그냥저냥 다니는듯해요
그래 사무직 월급 계산도 연습해야 오류안생기겠지 했는데
한달만 어떤지 월급이 얼마나 덜받는지 궁금도 해서
월급날 기다렸는데
실수령 190만원대 ㅡㅡ
아무리 전문직 아니더라도 치더라도 10년다닌 남자의 월급이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계약도 신랑말로는 1년마다 재계약에 시간단위로 계산한다하더라구요 있던 격월 보너스도 없어졌어요 보너스를 월급으로 나눠서 준다는데 오른거 티도 안나요
대략 아는대로는 요정도인데
신랑하는일이 관리직과 생산직사이 애매한 라인이래요
거짐 설비돌리는것 같은데
그렇다고 비정규직은 아닌것 같은데
1년단위로 재계약하는것도 회사가 이상한것 같구요
이건 계약서를 봐서 확실해요 계약서에 시급 얼마라고 적혀있어서 시간단위로 계산하는걸로 알고있어요 신랑도 그렇게 알고 있구요
이렇다보니 제가 맞벌이 하고 싶어도
이제 둘째 출산한지 백일 막 지나서 애기 맞길곳 정말 없어서
더 심란하네요
이야기가 산으로갈뻔했네요 ㅠㅠ
저는 심각한데 욕심을 안부린다해도 10년 다닌곳에서 남자월급이 이만큼 받는다는거가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질 않아서 물어봐요
한달 월급만 이랬지만 주52시간 시행되면 이것보다 적을것같아 착찹한마음입니다
이직하기 어려운 40대이니 그냥 참고 다녀야할까요?
아님 회사에다가 따져야나요?
아님 노동청에 물어봐야할까요?
조언남겨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