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람도 있구나.

직장인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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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이렇게 교묘하고 교활한 사람은...

본인의 잘못이 드러났음에도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고
본인 딸 잘못한거 없다고 감싸고.

맞는말 하면 열심히 그 부분은 피해가고.
지 혼자 흥분하더니 그만하자며...머 이런 황당함이..

근데 상황이 좀 불리하게 돌아가니 사과하더라구요..
근데 그 사과도 그냥 상황을 모면하기 위함이라는게 뻔히 보이구요..

사람의 감정을 가지고 갖고 노는게 능숙해보이더라구요.

근데 그 딸도 똑같아서..우리딸에게 남들 보지 않을 때 기분이 거슬리는 말을 한다네요.그리고 불쾌한 행동을 해서 화 내게끔 유도하고..어린데도 어쩜 이렇게 하는지.놀랍기까지 하네요.

언변이 좋으나 불리하면 우기고 세상에서 내가 제일 잘나서 사람을 사람같이 안보고 세상 경우는 혼자 다 있는 것 처럼하고..공감해주는 척도 진짜 잘하고..근데 속은 무지 꼬인 것 처럼 보이는데?

이런 부류는 무시가 답일까요?
나중에는 피해자 코스프레도 넘나 잘 할거 같은 생각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