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전포동에 위치한 봄날* 사진관 방문 후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명정대하게 솔직후기 작성합니다.
SNS상에서 프로필 촬영을 해준다며 신청을 받으시기에 신청을 하고 친구와 함께 저렴하게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원래는 찍은 사진을 선택한 후 나오려했으나 아크릴 액자를 만들어 놓는게 좋다며 계속적으로 회유를 하셨으며, 아크릴 액자만큼의 돈을 지불하고 3~4주간의 제작기간이 지났습니다.
사진을 찾으러 가려했지만 연락도 되지않고, 오픈시간과 클로징 시간또한 홈페이지나, 인터넷, 전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에 문 닫은 것인줄만 알았습니다. 문 앞에 오픈과 클로징을 알리려는 팻말이 있었으나 시간이 흐릿하게만 나와있어 클로징시간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이것을 따져물어보니 메이크업 등을 담당하는 직원이 본인이 입사한 후 한번도 손을 댄 적이 없다라고 합니다.
사진을 찾기위해 방문했던 시간들도 3시, 7시 전으로 다양합니다. (쉬는 날은 전화를 걸었을 때 안내멘트에 나옵니다.) 그렇게 친구와 제가 각각 두번씩 방문해보고,각 3번, 2번 연락도 해봤지만 연결이 안되어 어제,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연락하니 2번만에 받으셨고 찾으러 가서 연락이 계속적으로 안된점, 시간대별로 방문했으나 문닫힌점 등의 불만을 토로하니 본인들의 사정이 있었다고만 말하네요. 문 앞 팻말에라도 운영시간이나 문을 일찍 닫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적었으면 이렇게까지 방문을 계속할 이유도 없지 않냐 얘기했지만 사과 한마디 없이 변명만 늘여놓고 있네요.
그러면서 친구와 제가 몇 날, 몇 시, 몇 번을 연락을하고, 방문했었는지만 계속적으로 물어보네요.
핸드폰으로 방문 등의 내용을 보여줘도 사과한마디를 하지 않아요.
제일 어이없던 것은 앉아 있던 직원이 갑자기 일어나서 저와 눈을 맞추며 눈싸움을 걸어오네요.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여쭤봐도 이렇게 운영하는 사진관은 없다고 합니다. 결제를 할 땐 계속적으로 회유를 하며, 결제하지 않겠다하니 그 다음일정으로 넘어가려 하지 않았던 점, 운영시간을 제대로 고지하지 아니하여 여러 번의 연락을 통해 방문하고, 전화를 해야했던 점. 변명만 늘여놓고 사과한마디 없이 싸움을 걸어오는 직원들의 태도 등이 굉장히 불편하게 만들었던 곳입니다.
서면 전포동에 있는 봄**사진관에 대해 공명정대하게 솔직후기 남김니다.
서면 전포동에 위치한 봄날* 사진관 방문 후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명정대하게 솔직후기 작성합니다.
SNS상에서 프로필 촬영을 해준다며 신청을 받으시기에
신청을 하고 친구와 함께 저렴하게 사진촬영을 했습니다.
원래는 찍은 사진을 선택한 후 나오려했으나
아크릴 액자를 만들어 놓는게 좋다며 계속적으로 회유를 하셨으며,
아크릴 액자만큼의 돈을 지불하고 3~4주간의 제작기간이 지났습니다.
사진을 찾으러 가려했지만 연락도 되지않고,
오픈시간과 클로징 시간또한 홈페이지나, 인터넷, 전화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기 때문에 문 닫은 것인줄만 알았습니다.
문 앞에 오픈과 클로징을 알리려는 팻말이 있었으나 시간이 흐릿하게만 나와있어 클로징시간을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이후 이것을 따져물어보니 메이크업 등을 담당하는 직원이 본인이 입사한 후 한번도 손을 댄 적이 없다라고 합니다.
사진을 찾기위해 방문했던 시간들도 3시, 7시 전으로 다양합니다.
(쉬는 날은 전화를 걸었을 때 안내멘트에 나옵니다.)
그렇게 친구와 제가 각각 두번씩 방문해보고,각 3번, 2번 연락도 해봤지만 연결이 안되어
어제,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연락하니 2번만에 받으셨고
찾으러 가서 연락이 계속적으로 안된점, 시간대별로 방문했으나 문닫힌점 등의 불만을 토로하니
본인들의 사정이 있었다고만 말하네요.
문 앞 팻말에라도 운영시간이나 문을 일찍 닫을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적었으면 이렇게까지 방문을 계속할 이유도 없지 않냐 얘기했지만 사과 한마디 없이 변명만 늘여놓고 있네요.
그러면서 친구와 제가 몇 날, 몇 시, 몇 번을 연락을하고, 방문했었는지만 계속적으로 물어보네요.
핸드폰으로 방문 등의 내용을 보여줘도 사과한마디를 하지 않아요.
제일 어이없던 것은 앉아 있던 직원이 갑자기 일어나서 저와 눈을 맞추며 눈싸움을 걸어오네요.
동종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에게 여쭤봐도 이렇게 운영하는 사진관은 없다고 합니다.
결제를 할 땐 계속적으로 회유를 하며, 결제하지 않겠다하니 그 다음일정으로 넘어가려 하지 않았던 점,
운영시간을 제대로 고지하지 아니하여 여러 번의 연락을 통해 방문하고, 전화를 해야했던 점.
변명만 늘여놓고 사과한마디 없이 싸움을 걸어오는 직원들의 태도 등이 굉장히 불편하게 만들었던 곳입니다.
이따위의 서비스로 운영하는 곳이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