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연말이라 각종 송년회다 뭐다 술자리가 많은 12월인데. 직장상사라는 인간은 주중에 저 많고 많은 송년회를 다 참석하며 담날 술도 안깨고 출근하네요. 술냄새는 진동을 하고 술독에 빠지고 온거 티내는지 머리도 안감고 와서 한다는 말이 꿀물 타라네요. 꿀물은 지 와이프한테 타달라고 해야지 왜 회사와서 여직원한테 난리인지. 내가 회사에 일하러 오는거지 술취한 직장상사 뒷바라지 하러 오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가뜩이나 쓸데 없는 회의로 인하여 매일 매일 커피타는것도 지겨운데 이젠 꿀물까지 타네요. 너무 징글징글해서 하소연 한번 해봅니다. 424
술마시고 꿀물 타라는 직장 상사
하...
처음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연말이라 각종 송년회다 뭐다 술자리가 많은 12월인데.
직장상사라는 인간은 주중에 저 많고 많은 송년회를 다 참석하며
담날 술도 안깨고 출근하네요.
술냄새는 진동을 하고 술독에 빠지고 온거 티내는지 머리도 안감고
와서 한다는 말이 꿀물 타라네요. 꿀물은 지 와이프한테 타달라고 해야지
왜 회사와서 여직원한테 난리인지.
내가 회사에 일하러 오는거지 술취한 직장상사 뒷바라지 하러 오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가뜩이나 쓸데 없는 회의로 인하여 매일 매일 커피타는것도 지겨운데 이젠 꿀물까지 타네요.
너무 징글징글해서 하소연 한번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