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할곳도없고 너무답답해서요.. 저는 33살이고 전여친은 29살입니다 9년가까이 사귄여자친구와 영문도모른채 얼마전이별을했습니다. 한달정도 폐인같이살다가 너무보고싶어서 전화한번했더니 바로 차단된듯하고.. 몇시간 후 어떤남자에게전화가와서 자기와 사귀고있으니 나타나지말라고하더군요.. 그ㄴ...녀 동시에 카톡이와서 바람은아니라고 헤어짐과 동시에사귀게된거라고 잘먹고 잘살라고하더라구요... 만난지 8년된 남친과 갑작스런이별을통보하고 몇일도안돼서 새로운사람이생겼다는데 이사람을 너무잘알아서 누구에게남친인척좀해달라 부탁하고 아예떨어지게 하려고한거같긴한데 뭐 진짜 연인이래도 이제의미는없겠죠 그정도로 저에겐 아무감정이없단소리일테니.. 이친구에게 잘못해줬다던거 이걸더해줄걸..이런후회는없습니다 정신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주변사람들이 미쳤다고할만큼 많이해줬었으니까요.. 거기에 남자까지있다는데도 이렇게생각나고 그립고하는제가 너무 싫은데 그렇다고 그사람처럼 다른사람을 당장만나고싶지도않구요..참 긴시간만났는데 원수만도 못한사이가되는거 한순간이네요... 얘기가길고 두서가없었네요 결론은 어떻게 잊어가야할까요.. 몸도 엄청혹사하면서 일도해보고 잠이안와 수면유도제로자기도해보고 동생이 강아지까지 데려와 힘내라고 이놈키우는재미로 천천히잊어보라고하는데 그것도 잠깐이고.. 못마시는 술도마셔보고 운동도해보고 약 한달 반 정도동안 많은걸해봤는데 안되네요...주변에서 걱정을 많이해주는걸알기에 일어서고싶은데 그 사람보란듯이잘먹고잘살아야하는데 아직은 호구인가봅니다,, 나는이렇게힘든데 너는 내생각하나도안하는채 아니 오히려지겹다생각하는채 잘먹고잘살겠지 너도물론 나에게잘해준거 충분히아니까 원망까진안한다 잘살아 그냥 하소연할곳이없어 몇자적어봤습니다 곧주말인데 오늘만힘들내십쇼ㅜㅜ
헤어진 후 감정관리를어떻게해야할지..
말할곳도없고 너무답답해서요..
저는 33살이고 전여친은 29살입니다
9년가까이 사귄여자친구와 영문도모른채 얼마전이별을했습니다.
한달정도 폐인같이살다가 너무보고싶어서 전화한번했더니 바로 차단된듯하고..
몇시간 후 어떤남자에게전화가와서 자기와 사귀고있으니 나타나지말라고하더군요.. 그ㄴ...녀 동시에 카톡이와서 바람은아니라고 헤어짐과 동시에사귀게된거라고 잘먹고 잘살라고하더라구요... 만난지 8년된 남친과 갑작스런이별을통보하고 몇일도안돼서 새로운사람이생겼다는데 이사람을 너무잘알아서 누구에게남친인척좀해달라 부탁하고 아예떨어지게 하려고한거같긴한데 뭐 진짜 연인이래도 이제의미는없겠죠 그정도로 저에겐 아무감정이없단소리일테니.. 이친구에게 잘못해줬다던거 이걸더해줄걸..이런후회는없습니다 정신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주변사람들이 미쳤다고할만큼 많이해줬었으니까요.. 거기에 남자까지있다는데도 이렇게생각나고 그립고하는제가 너무 싫은데 그렇다고 그사람처럼 다른사람을 당장만나고싶지도않구요..참 긴시간만났는데 원수만도 못한사이가되는거 한순간이네요... 얘기가길고 두서가없었네요
결론은 어떻게 잊어가야할까요..
몸도 엄청혹사하면서 일도해보고 잠이안와 수면유도제로자기도해보고 동생이 강아지까지 데려와 힘내라고 이놈키우는재미로 천천히잊어보라고하는데 그것도 잠깐이고.. 못마시는 술도마셔보고 운동도해보고
약 한달 반 정도동안 많은걸해봤는데 안되네요...주변에서 걱정을 많이해주는걸알기에 일어서고싶은데 그 사람보란듯이잘먹고잘살아야하는데 아직은 호구인가봅니다,,
나는이렇게힘든데 너는 내생각하나도안하는채 아니 오히려지겹다생각하는채 잘먹고잘살겠지 너도물론 나에게잘해준거 충분히아니까 원망까진안한다 잘살아
그냥 하소연할곳이없어 몇자적어봤습니다 곧주말인데 오늘만힘들내십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