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덕후들이 많은 아이돌

ㅇㅇ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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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노래를 듣다가 방탄소년단을 알게 됐어요.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D.N.A'예요. 

2017년 마마 시상식으로부터 시상 제안을 수락한 것도

사실 방탄소년단을 보러 가기 위해서였죠.(웃음)

그 친구들은 노래도 잘 하지만, 오직 노래밖에 모르는 그 순수함이 참 좋더라고요"




 

 


컴퓨터 배경 화면도 방탄으로 해 놓으심ㅋㅋㅋㅋ












 

방탄 보려고 사심으로 멜뮤 갔다는 임수정




"시상식에 대해 큰 부담을 가진 건 아닌데,

제가 사실은 또 덕밍아웃을 하게 됐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임수정 씨는 "저도 아미(ARMY)다. 친한 언니의 조카 때문에 입덕을 하게 됐는데,

그 친구가 아미 1기여서 나도 자연스럽게 가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저화질 미안 ㅠ) 

엄마 미소로 지켜보고 있음ㅋㅋ










아들 같아서 좋아한다는 김희애





김희애는 한 라이도 방송에 출연해 신청곡으로 방탄소년단의 '페이크 러브'를 신청해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김희애는 "누가 시킨 줄 아는데 정말 곡이 좋아 신청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노래가 중독성이 있고, 멤버들 모두 옷을 잘 입는다"며 칭찬했다.


김희애는 "멤버 하나하나 개성이 다 다르다. 자유롭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난다"며

"그런 아들을 둔 멤버들의 어머니들이 부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안냈다.


또 미국 빌보트 차트를 석권한 방탄소년단에 대해 

"능력이 정말 대단하다. 그런 아이돌 그룹이 또 있을까 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성인이 된 후 첫 덕질을 시작했다는 김태리



 






 

<캠핑클럽>에서 틈틈히 방탄 덕후 인증한 이진







 


연예정보프로그램 인터뷰 중 

갑분 팬 인증하는 김고은과 정해인

수록곡까지 알고 있음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