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은 1층이고, 윗 집에 초등학생 3명이 매일같이 뛰어다닙니다.처음 시작이 꽤 오래전인데 참다참다 올라가서 정중하게 말했어요.돌아오는 말은 "안뛰었다" 네요그러고선 덧붙이는 말이 3층에서 뛰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도 참다참다 몇 번을 더 말했어요.주의 좀 시키라고 그때마다,안뛰었는데 왜 자꾸 뛰었다그러냐, 이제 들어왔다 등 정말 말도 안되는 이유들을 늘어놓으며되려 언성높여 화를내네요.경찰부르라고 ㅋㅋㅋㅋㅋ 그거 우리가 하고 싶은말인데 윗집에서 하고있네요 또 한번은 아이들이 학교 끝나고 올라가고있길래저녁에 뛰지말라며 웃으면서 얘기했습니다. "형이 맨날 뛰어요" 라고 하네요.아이들이 거짓말하는 것도 아닐텐데 매번 안뛰었다 말만 합니다.
그러다 최근, 결국 언성높여 말싸움을 했어요.정말 심각하더라구요. 윗집사람들. 그때 윗집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아저씨가 와서는 우리 엄마한테 쏘아붙이고 있더라구요.진짜 이때 눈 뒤집어졌습니다.엄마보다 나이 적어보이는 아저씨가 삿대질을 하며 얘기하고,할머니는 우리보고 집팔으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우리집을 왜 윗집에서 팔으라 마라 하는지 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었어요.니 딸이냐, 니 며느리냐 하면서 뭐라고 하는데 이 얘기가 왜 나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할아버지는 옆에서 손지검을 하려는 시늉을 했고,여기서 저는 더이상 눈에 뵈는게 없었어요. 저 그렇게 어린나이 아닌데요.버릇없어 보이고 말고 나발이고 나가서 막말해줬습니다. 어디서 삿대질이고 손지검이냐고.
할머니가 저보고 그러대요너는 싸가지가 없다고, 니가 (애들한테)선배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진짜 그냥 대화가 통하지 않았어요. 그러더니 며칠 뒤,현관문에 유성매직으로 낙서가 되있네요 ㅋㅋㅋㅋㅋㅋ그것도 어른글씨로 적혀 있네요유치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정말. 이게 어른의 대화고, 행동입니까?아니, 어른이고 아이고 떠나서 기본상식입니다. 일부러 안지우고 있습니다.지우지 않으면 재물손괴죄로 신고하겠다고 써붙였어요.근데 지울리가 있나요. 지우다 걸릴거 생각해서 안지우겠죠.
그 이후로 일부러 쿵쿵거리고 걷는 소리가 들리네요ㅋㅋㅋ윗집 애가 3명인데 바닥에 매트도 안깔고, 슬리퍼도 안신고 다닙니다. 진짜 머리가 울리네요 늦은시간대에도 뛰어다니고, 매일 빠짐없이 뛰어다닙니다.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냥 핸드폰 녹음으로 어느정도 들리는지 해봤어요.주변에 소리하나 없이 해놓고 찍어도 전기흐르는소리? 같은거 때문에 잘 안잡힙니다.지금 글쓰는 이 순간에도 윗집에서 엄청 쿵쿵거리고 있는데오늘은 녹음기에 그 안잡히던 소리도 잡힐만큼 쿵쿵거리고 있네요 이웃사이센터인가 거기도 그냥 말만하고 별 도움 안된다고 합니다. 경찰에 신고하려고 했는데, 그래봐야 증거도 없으니..그래서 데시벨 측정기를 구매해서 신고하려고했습니다. 어떤 글에서 봤는데 개인이 측정한 값은 인정이 안된다고하는데사실인가요?그럼 측정하는동안 수치올라가는거 동영상으로 촬영해도 인정이 안되는지.... 진짜 돌아버리겠습니다. 처음에 말이라도죄송하다, 주의주겠다 했으면 그래도 애들키우니까 하면서 더 이해하고 참았겠죠.저 인간들 인성이며 태도 때문에 봐주고싶지가 않아요. 천장을 쳐서 똑같이 복수하거나, 똑같이 낙서해주거나, 참고 산다거나이런거 말고. 정말 경찰에 신고되서 법적조치가 되는 방법을 찾고 싶어요.정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ㅁ머눔 너무 너눔 화가납니다 진짜로. 진짜 지금도 하........쿵쿵거리고있는데.....층간소음때문에 왜 살인이 나는지 알것같기도 하네요... 심각합니다 정말
층간소음 적반하장 때문에 돌아버리겠습니다.
우리 집은 1층이고, 윗 집에 초등학생 3명이 매일같이 뛰어다닙니다.처음 시작이 꽤 오래전인데 참다참다 올라가서 정중하게 말했어요.돌아오는 말은 "안뛰었다" 네요그러고선 덧붙이는 말이 3층에서 뛰었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뒤로도 참다참다 몇 번을 더 말했어요.주의 좀 시키라고
그때마다,안뛰었는데 왜 자꾸 뛰었다그러냐, 이제 들어왔다 등 정말 말도 안되는 이유들을 늘어놓으며되려 언성높여 화를내네요.경찰부르라고 ㅋㅋㅋㅋㅋ 그거 우리가 하고 싶은말인데 윗집에서 하고있네요
또 한번은 아이들이 학교 끝나고 올라가고있길래저녁에 뛰지말라며 웃으면서 얘기했습니다.
"형이 맨날 뛰어요" 라고 하네요.아이들이 거짓말하는 것도 아닐텐데 매번 안뛰었다 말만 합니다.
그러다 최근, 결국 언성높여 말싸움을 했어요.정말 심각하더라구요. 윗집사람들.
그때 윗집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아저씨가 와서는 우리 엄마한테 쏘아붙이고 있더라구요.진짜 이때 눈 뒤집어졌습니다.엄마보다 나이 적어보이는 아저씨가 삿대질을 하며 얘기하고,할머니는 우리보고 집팔으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우리집을 왜 윗집에서 팔으라 마라 하는지 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었어요.니 딸이냐, 니 며느리냐 하면서 뭐라고 하는데 이 얘기가 왜 나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ㅋ할아버지는 옆에서 손지검을 하려는 시늉을 했고,여기서 저는 더이상 눈에 뵈는게 없었어요.
저 그렇게 어린나이 아닌데요.버릇없어 보이고 말고 나발이고 나가서 막말해줬습니다.
어디서 삿대질이고 손지검이냐고.
할머니가 저보고 그러대요너는 싸가지가 없다고, 니가 (애들한테)선배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진짜 그냥 대화가 통하지 않았어요.
그러더니 며칠 뒤,현관문에 유성매직으로 낙서가 되있네요 ㅋㅋㅋㅋㅋㅋ그것도 어른글씨로 적혀 있네요유치해서 말이 안나옵니다 정말.
이게 어른의 대화고, 행동입니까?아니, 어른이고 아이고 떠나서 기본상식입니다.
일부러 안지우고 있습니다.지우지 않으면 재물손괴죄로 신고하겠다고 써붙였어요.근데 지울리가 있나요. 지우다 걸릴거 생각해서 안지우겠죠.
그 이후로 일부러 쿵쿵거리고 걷는 소리가 들리네요ㅋㅋㅋ윗집 애가 3명인데 바닥에 매트도 안깔고, 슬리퍼도 안신고 다닙니다.
진짜 머리가 울리네요 늦은시간대에도 뛰어다니고, 매일 빠짐없이 뛰어다닙니다.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냥 핸드폰 녹음으로 어느정도 들리는지 해봤어요.주변에 소리하나 없이 해놓고 찍어도 전기흐르는소리? 같은거 때문에 잘 안잡힙니다.지금 글쓰는 이 순간에도 윗집에서 엄청 쿵쿵거리고 있는데오늘은 녹음기에 그 안잡히던 소리도 잡힐만큼 쿵쿵거리고 있네요
이웃사이센터인가 거기도 그냥 말만하고 별 도움 안된다고 합니다.
경찰에 신고하려고 했는데, 그래봐야 증거도 없으니..그래서 데시벨 측정기를 구매해서 신고하려고했습니다.
어떤 글에서 봤는데 개인이 측정한 값은 인정이 안된다고하는데사실인가요?그럼 측정하는동안 수치올라가는거 동영상으로 촬영해도 인정이 안되는지....
진짜 돌아버리겠습니다.
처음에 말이라도죄송하다, 주의주겠다 했으면 그래도 애들키우니까 하면서 더 이해하고 참았겠죠.저 인간들 인성이며 태도 때문에 봐주고싶지가 않아요.
천장을 쳐서 똑같이 복수하거나, 똑같이 낙서해주거나, 참고 산다거나이런거 말고. 정말 경찰에 신고되서 법적조치가 되는 방법을 찾고 싶어요.정말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ㅁ머눔 너무 너눔 화가납니다 진짜로.
진짜 지금도 하........쿵쿵거리고있는데.....층간소음때문에 왜 살인이 나는지 알것같기도 하네요...
심각합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