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의 첫째딸이 제 와이프이고, 처제 하나 있습니다.
처제도 결혼 해서 5살 아들 키우며 맞벌이 합니다.
제 와이프는 전업이고, 저희는 8살 아들 하나 키우고 있고요,
저희 본가는 제주도이고, 처가와 제가 사는 집은 5분 거리라 처가와의 왕래가 더 잦은 편입니다.
처제가 맞벌이이고 동네에서 처제 아들과 같은 나이의 아들들, 처제와 나이도 같은 애엄마들이 아이들 돌 전부터 친해졌나봅니다.
그 친구들중 하나는 친정,시댁이 없고, 하나는 양가 다들 멀리 사는데 다들 맞벌이라 장모님이 그 친구들 아이들도 하원 시키며 돌봐 주셨습니다.
그러다 갑작스레 돌아가셔서 저도 와이프도..처제도 너무 슬펐고, 처제의 그 친구들이 장례식장에 5살 비글 같은 애새끼들 데리고 와서 케어도 못하고, 지들은 뭐가 그리 슬프다고 쳐 울고 한참 있다 쳐 가는지요? 제가 그 애새끼들 케어 하다 뒤지는줄요.
앞으로 애 봐줄 사람 없어서 원통해서 우는 걸로만 보이더군요.
장모님은 똑같은 딸이면서 제 와이프는 전업주부라는 이유로 애도 안돌봐 주면서 피도 안섞인 처제 친구들 애는 봐주는것부터 서운 했는데, 그런 생판 남인 애새끼들까지 꼴에 검은 옷 억지로 입혀와서 망나니처럼 뛰어다니고, 처제 친구년들은 울고 자빠져 있고, 남편한테라도 좀 맡기고 오던가. 내가 상을 치르러 온건지 애새끼들 보러 온건지 화가 나더군요? 아 신발 장례식장에 망나니 애새끼들은 좀 어디든 맡기고 오세요. 그러니 맘충 소리 듣죠..
아허!
짜증나서 처제한테 지랄하려니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입 뻥끗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질이네요 와이프가ㅋㅋㅋㅋ
제가 지랄 맞은 겁니까?
ㅡㅡㅡ추가
제 와이프는 전업이어도 제가 잘 번다는 이유로 , 애도 안봐주시는데 처제보다 용돈 더 드렸고요, 처제 친구들, 고작 시간당 만원 계산 해서 드리고 생신,명절때 싸구려 선물세트 보내고, 맛도 없는 반찬,음식 해다 준게 전부 입니다. 처제네 까지 세 집안이 해주는 거보다 우리가 해준게 더 많습니다. 그런데 제 아이는 와이프가 전업이란 이유로 같이 돌봐주시진 않으시더군요? 처제 친구들 안스러운 친구들이라면서요. 제 눈엔 맘충 그 이상,이하도 아닌데요. 안스러운 분들이 아주 얼굴이 강남미인상 이시던데요? 아주 눈물 콧물 울어대시니 수술한곳 벌게 지고, 붓고 ㅋㅋㅋ 앞으로 저희 장모님 없으니 어쩌나요. 그분들?? 제 와이프는 끝까지 처제와 친구들 감싸네요. 이틀을 내 애랑 그 애새끼들 보느라 뒤질뻔 했고, 그분 남편들은 코빼기도 안 비추고, 신발 내가 호구 입니까? 장모님 대단 하십니다. 처제 애까지 아들 셋이 진차 미친 비글 정신병자들을 돌보신게.... 제 아들은 순하디 순해서 몰랐습니다. 제 아들이 감당을 못 할 정도 더라고요? 그런걸 애엄마들이 더 잘알텐데 굳이 장례식까지 데리고 와서 이틀을 울고 불고 지랄 떨다 가는게 그와중에도 아무나 봐주겠지 하는 심보로만 보이더군요. 누가 보면 자기 부모 상 당한줄 알겠습니다.
장례식장에 대체 왜 애새끼들 데려옵니까?
얼마전 장모님 상을 치뤘습니다.
65세의 젊은 나이로 갑작스런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장모님의 첫째딸이 제 와이프이고, 처제 하나 있습니다.
처제도 결혼 해서 5살 아들 키우며 맞벌이 합니다.
제 와이프는 전업이고, 저희는 8살 아들 하나 키우고 있고요,
저희 본가는 제주도이고, 처가와 제가 사는 집은 5분 거리라 처가와의 왕래가 더 잦은 편입니다.
처제가 맞벌이이고 동네에서 처제 아들과 같은 나이의 아들들, 처제와 나이도 같은 애엄마들이 아이들 돌 전부터 친해졌나봅니다.
그 친구들중 하나는 친정,시댁이 없고, 하나는 양가 다들 멀리 사는데 다들 맞벌이라 장모님이 그 친구들 아이들도 하원 시키며 돌봐 주셨습니다.
그러다 갑작스레 돌아가셔서 저도 와이프도..처제도 너무 슬펐고, 처제의 그 친구들이 장례식장에 5살 비글 같은 애새끼들 데리고 와서 케어도 못하고, 지들은 뭐가 그리 슬프다고 쳐 울고 한참 있다 쳐 가는지요? 제가 그 애새끼들 케어 하다 뒤지는줄요.
앞으로 애 봐줄 사람 없어서 원통해서 우는 걸로만 보이더군요.
장모님은 똑같은 딸이면서 제 와이프는 전업주부라는 이유로 애도 안돌봐 주면서 피도 안섞인 처제 친구들 애는 봐주는것부터 서운 했는데, 그런 생판 남인 애새끼들까지 꼴에 검은 옷 억지로 입혀와서 망나니처럼 뛰어다니고, 처제 친구년들은 울고 자빠져 있고, 남편한테라도 좀 맡기고 오던가. 내가 상을 치르러 온건지 애새끼들 보러 온건지 화가 나더군요? 아 신발 장례식장에 망나니 애새끼들은 좀 어디든 맡기고 오세요. 그러니 맘충 소리 듣죠..
아허!
짜증나서 처제한테 지랄하려니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입 뻥끗하면 죽여버린다고 협박질이네요 와이프가ㅋㅋㅋㅋ
제가 지랄 맞은 겁니까?
ㅡㅡㅡ추가
제 와이프는 전업이어도 제가 잘 번다는 이유로 , 애도 안봐주시는데 처제보다 용돈 더 드렸고요, 처제 친구들, 고작 시간당 만원 계산 해서 드리고 생신,명절때 싸구려 선물세트 보내고, 맛도 없는 반찬,음식 해다 준게 전부 입니다. 처제네 까지 세 집안이 해주는 거보다 우리가 해준게 더 많습니다. 그런데 제 아이는 와이프가 전업이란 이유로 같이 돌봐주시진 않으시더군요? 처제 친구들 안스러운 친구들이라면서요. 제 눈엔 맘충 그 이상,이하도 아닌데요. 안스러운 분들이 아주 얼굴이 강남미인상 이시던데요? 아주 눈물 콧물 울어대시니 수술한곳 벌게 지고, 붓고 ㅋㅋㅋ 앞으로 저희 장모님 없으니 어쩌나요. 그분들?? 제 와이프는 끝까지 처제와 친구들 감싸네요. 이틀을 내 애랑 그 애새끼들 보느라 뒤질뻔 했고, 그분 남편들은 코빼기도 안 비추고, 신발 내가 호구 입니까? 장모님 대단 하십니다. 처제 애까지 아들 셋이 진차 미친 비글 정신병자들을 돌보신게.... 제 아들은 순하디 순해서 몰랐습니다. 제 아들이 감당을 못 할 정도 더라고요? 그런걸 애엄마들이 더 잘알텐데 굳이 장례식까지 데리고 와서 이틀을 울고 불고 지랄 떨다 가는게 그와중에도 아무나 봐주겠지 하는 심보로만 보이더군요. 누가 보면 자기 부모 상 당한줄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