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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 투병하던 미스코리아 손민지 6일 사망
[jes 김범석 기자] 혈액암으로 투병중이던 미스코리아 출신 손민지(27)씨가 6일 오후 9시 끝내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000년 미스코리아 골든듀 출신인 고 손민지씨는 지난 1년간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투병해왔다. 유가족으로는 부모와 언니, 군복무 중인 남동생이 있고 발인은 8일 오전이다.
손민지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미스코리아 동기인 손태영·박시연·장은진 등이 속속 장례식장을 찾고 있다. 6일 조문한 장은진씨는 "예쁘고 착하던 고인이 이렇게 세상을 떠나게 돼 슬프다"며 안타까워 했다.
한편 투병중이던 손씨를 돕기 위해 미스코리아 친목 모임인 녹원회 등이 각종 자선 행사를 마련하기도 했다. 지난 4월 중앙일보와 한국 혈액암협회가 주최하는 소아암 돕기 행사에도 박시연·손태영·권민중 등이 발벗고 나섰다.
당시 자선바자회를 위해 이종범·안정환 등 스포츠 스타들과 소지섭·정준호 등 연예인 및 사회 명사들이 100여점의 애장품을 기증하기도 했다.
김범석 기자중앙 엔터테인먼트&스포츠(jes)
- 저작권자 ⓒje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이름 : 손민지 생년월일 : 1979년 신체 : 176cm, 55kg 학력 : 세종대 무용과 수상 : 2000년 미스코리아 골든듀 취미 : 요리, 인터넷 서핑
혈액암 투병하던 미스코리아 손민지 6일 사망
[jes 김범석 기자] 혈액암으로 투병중이던 미스코리아 출신 손민지(27)씨가 6일 오후 9시 끝내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000년 미스코리아 골든듀 출신인 고 손민지씨는 지난 1년간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에서 투병해왔다. 유가족으로는 부모와 언니, 군복무 중인 남동생이 있고 발인은 8일 오전이다. 손민지의 사망 소식이 알려지자 미스코리아 동기인 손태영·박시연·장은진 등이 속속 장례식장을 찾고 있다. 6일 조문한 장은진씨는 "예쁘고 착하던 고인이 이렇게 세상을 떠나게 돼 슬프다"며 안타까워 했다. 한편 투병중이던 손씨를 돕기 위해 미스코리아 친목 모임인 녹원회 등이 각종 자선 행사를 마련하기도 했다. 지난 4월 중앙일보와 한국 혈액암협회가 주최하는 소아암 돕기 행사에도 박시연·손태영·권민중 등이 발벗고 나섰다. 당시 자선바자회를 위해 이종범·안정환 등 스포츠 스타들과 소지섭·정준호 등 연예인 및 사회 명사들이 100여점의 애장품을 기증하기도 했다. 김범석 기자중앙 엔터테인먼트&스포츠(jes) - 저작권자 ⓒjes,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이름 : 손민지
생년월일 : 1979년
신체 : 176cm, 55kg
학력 : 세종대 무용과
수상 : 2000년 미스코리아 골든듀
취미 : 요리, 인터넷 서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