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네이트 화면에 익숙한 사진이.. 저희집 3살 말티즈 딸내미 흰둥이가 ㅋ 이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퇴근길에 사진만 올렸는데., 작년에 8년 키우던 막둥이를 보내고 다시는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이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었어요 부모님도 너무 힘들어 하셨고 저역시 이별이란것을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지금의 남편이 흰둥이라는 딸내미를 키우고 있었답니다. 다시 흰둥이 엄마가 되어버렸지요 애교도 많고 장난도 많고 저한테 심해요 ㅋ 첫만남때 " 아 귀여워 흰둥아 이리와봐~" 흰둥이가 저에게 왔지요 ㅋ "쾅" 제 얼굴에 헤딩을... 아빠가 여자를 데려와서 심기가 불펴해지셨는지 .. ㅋ 뭐 이제는 체념했습니다.. 서로가... 흰둥이에게는 제가 "간식엄마" 랍니다 "이봐! 간식엄마! 퇴근했음 간식 줘야지 왜 쌩까? 나 지금 화났음 ! " 엄마 좀 앉아봐! 밥 좀 먹자! 근데 내꺼는?ㅠ" "이렇게 얌전히 있는데 뼈다귀 하나 안줘 아빠? "일어나라! 일어나라! 아니면 침대에 올려달라궁! "인생무상 이로다... 언제까지 간식도 안주고 잘것인지.. " 나 귀엽개? 침대에서 안 내려 갈테닷! " 이 튜브 내 스타일 아닌데... "산책 갈 생각 없엉? ... " 나오니 좋긴 좋네 .. " 헤벌쭉~~~~~~~ " 물 먹을 힘도 없다.. 산책 힘들어ㅠ " 피곤하네~ 아빠랑 한숨 잘 꺼니깐 저녁 밥 되면 깨워죠~ 간식엄마ㅋ 그리곤 제 자리서 골골송 부르시며 꿈나라 ㅋ 싱통도 많고 징난도 심하지만 ㅋ 잠시 미용 맡긴 그 시간도 없으면 이상하고 허전하고 보고픈 이쁜 딸이예용♡ 61
귀요미 흰둥이 보고 가세용 2번째
저희집 3살 말티즈 딸내미 흰둥이가 ㅋ
이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퇴근길에 사진만 올렸는데.,
작년에 8년 키우던 막둥이를 보내고 다시는
강아지를 가족으로 맞이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었어요
부모님도 너무 힘들어 하셨고 저역시 이별이란것을
다시는 하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지금의 남편이 흰둥이라는 딸내미를 키우고
있었답니다. 다시 흰둥이 엄마가 되어버렸지요
애교도 많고 장난도 많고 저한테 심해요 ㅋ
첫만남때 " 아 귀여워 흰둥아 이리와봐~"
흰둥이가 저에게 왔지요 ㅋ
"쾅" 제 얼굴에 헤딩을... 아빠가 여자를 데려와서
심기가 불펴해지셨는지 .. ㅋ
뭐 이제는 체념했습니다.. 서로가... 흰둥이에게는
제가 "간식엄마" 랍니다
"이봐! 간식엄마! 퇴근했음 간식 줘야지 왜 쌩까?
나 지금 화났음 !
" 엄마 좀 앉아봐! 밥 좀 먹자! 근데 내꺼는?ㅠ"
"이렇게 얌전히 있는데 뼈다귀 하나 안줘 아빠?
"일어나라! 일어나라! 아니면 침대에 올려달라궁!
"인생무상 이로다... 언제까지 간식도 안주고 잘것인지..
" 나 귀엽개? 침대에서 안 내려 갈테닷!
" 이 튜브 내 스타일 아닌데...
"산책 갈 생각 없엉? ...
" 나오니 좋긴 좋네 ..
" 헤벌쭉~~~~~~~
" 물 먹을 힘도 없다.. 산책 힘들어ㅠ
" 피곤하네~ 아빠랑 한숨 잘 꺼니깐 저녁 밥 되면
깨워죠~ 간식엄마ㅋ
그리곤 제 자리서 골골송 부르시며 꿈나라 ㅋ
싱통도 많고 징난도 심하지만 ㅋ
잠시 미용 맡긴 그 시간도 없으면 이상하고
허전하고 보고픈 이쁜 딸이예용♡